위메이드, '바이킹 아일랜드' 글로벌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바이킹 아일랜드'가 '포켓 테일즈'(Pocket Tales)라는 게임명으로 16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포켓 테일즈'는 국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바이킹 아일랜드'의 글로벌 서비스 버전으로 게임 내 친구들과 교류 및 협동을 통해 나만의 섬을 가꾸는 3D SNG다. 기존 SNG와 달리 파티 전투, 낚시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화려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포켓 테일즈'는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34개국의 구글 플레이마켓을 통해 동시 오픈 됐다.

2년이 넘는 서비스 기간을 통해 쌓아온 서비스 안정성, 40레벨에 이르는 풍성한 콘텐츠 등 게임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이용자들을 공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매달 각 국가별 문화와 시장을 반영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계획되어 있다.

특히 모바일 SNG 경우 영어권 국가 중심으로 큰 인기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타겟에 맞춘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집중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위메이드 측은 '포켓 테일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친숙한 장르로 글로벌 이용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전하며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자사 모바일 게임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메이드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emade.glob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킹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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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아일랜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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