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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펑크 2077', 사전 구매 개시
조광민CD 프로젝트 레드의 기대작 '사이버펑크 2077'의 사전 구매가 금일(10일)부터 시작된다. 게임은 오는 2020년 4월 16일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이버펑크 2077'은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제작진이 만든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 스토리 게임이다. 11일 막을 올리는 E3 201 -
MS, Xbox E3 2019 브리핑에서 신규 콘솔과 타이틀 대거 공개
조광민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Xbox E3 브리핑을 개최했다. 브리핑을 통해서는 역대 최다인 60여 개의 신규 타이틀,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스칼렛(Project Scarlett)', 신규 게임 구독 서비스 플랜 'Xbox 게임패스 얼티밋(Game Pass Ultimate)' 등을 공개했다.먼저 신규 -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韓日 흥행 질주
조광민'일곱개의대죄'가 출시 6일 만에 한국 앱스토어 1위,구글플레이 5위, 일본 양대마켓 6위 오르며 흥행을 질주하고 있다.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퍼니파우가 개발하고 자세에서 서비스 중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개의대죄)'가 출시한지 일주일도 채 안 돼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톱10 진입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넷마 -
호평으로 끝난 '에픽세븐' 간담회..대형 업데이트와 소통으로 '통하다'
조학동"'에픽세븐'의 두 번째 에피소드 '신을 죽인 자'에 대한 정보도 좋았고, 가수 윤하나 성우분들의 퍼포먼스도 좋았어요. 샌드위치도 맛있었고.. 오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에픽세븐 페스타 2019 in Seoul'. 초대를 받고 객석에 앉은 한 게이머는 전체적으로 행사가 괜찮았다고 평가했다. 행사 전까지 기대치가 높지 -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는다. ‘게임은 문화’ 논문 공모전
김남규WHO에서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에 포함하는 안건이 통과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친 게임 중독 관련 논문을 가장 많이 발표한 국가가 한국이며, 대부분 한국연구재단, 보건복지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정부 지원을 통해 만들어진 논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욱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
“피파20 한글화부터 스타워즈까지” EA PLAY, 현장 반응 후끈
조영준미국 LA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린 EA의 게임 컨퍼런스 EA PLAY의 현장은 따갑게 내리쬐는 LA의 햇살과 30도에 육박하는 열기에도 불구하고, 수 천명의 사람들이 찾아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이번 EA PLAY에서는 세계 게임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EA의 신작 라인업과 대형 업데이트 등 굵직한 소식이 잇달아 소개되었다.가장 -
시즌2 돌입한 에이펙스 레전드, EA PLAY서 신규 캐릭터 '왓슨' 공개
조영준금일(9일 / 미국 현지시간 8일) LA 헐리우드 팔라디움에서 개최된 EA의 게임쇼 EA PLAY에서 에이펙스 레전드의 신규 캐릭터 '왓슨'이 공개됐다. 에이펙스 레전드의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오른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캐릭터 왓슨의 개발 과정과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게임의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소개해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새롭게 -
새출발 한 검은사막, 하이델 연회에서 신규 클래스 샤이 공개
김남규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직접 서비스 시작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검은사막 이용자들을 위한 행사 하이델 연회를 개최했다. 금일(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신규 클래스 샤이 등 향후 업데이트 계획이 발표됐다. 특히, 상장 이후 공식 행사 자리에서 -
조광민 기자의 모바일게임의 맥(脈) '랑그릿사'와 '일곱개의대죄'
조광민6월 첫째 주 일본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2종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랑그릿사'와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다'. 먼저 '랑그릿사'는 중국의 즈롱게임(Zilong Game)이 개발한 게임이다. 익스트림이 보유한 IP를 활용해 개발했으며, 비슷한 시기 리메이크된 콘솔용 '랑그릿사 1&2' 보다 원작을 더 원작 답게 표 -
현지화 타이틀 4,500개 알타그램, "전 세계에게 게임을 선보이세요"
조광민게임은 그야말로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이다. 한국에서 만든 게임을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즐길 수도 있고, 이름도 낯선 유럽의 어느 국가에서 즐길 수도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해외의 다양한 게임이 국내 게이머들에게 플레이 되고있다.이런 게임 시장의 특성상 게임을 각기 다른 언어는 물론 문화에 맞춰 현지화(로컬라이제이션)하는 것도 중요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