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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2004]'니드포스피드' 유명춘, 준결승 쾌거
정동범WCG2004 '니드포스피드:언더그라운드'에 출전한 유명춘 선수가 4강전에서 폴란드의 '크리스토퍼 소이야'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 상대인 독일의 '니클라스 티머만' 선수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결승에 머물렀다. -
[WCG2004]'피파', 최대한 선수 결승 진출
정동범WCG2004 피파 부문에 출전했던 최대한 선수가 독일의 다니엘 라스체 선수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
[WCG2004] '니드포스피드' 유명춘, 세계 4강 진출
정동범니드포스피드 부문의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한 유명춘 선수가 '니드포스피드' 랭킹 1위로 알려져있는 독일의 '바스티안 리볼드' 선수를 2:0으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
[WCG2004]'피파', 전경운 선수 물리치고 최대한 선수 4강 안착
정동범1세트에서 전경운 선수는 연속적인 코너킥을 성공시키며 5:4로 승리했지만, 2세트 경기에서 최대한 선수의 반격으로 6:5로 패배, 홈 어웨이 다득점 원칙에 의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
[WCG2004] 전경운, 최대한 '피파' 본선 16강 나란히 통과
정동범전경운 선수와 최대한 선수는 두 선수 모두 스페인 대표 선수를 맞닥드렸으며, 최대한 선수는 두 경기 모두 쉽게 풀어간 반면 전경운 선수는 4:2/2:4의 스코어로 골든볼에 돌입,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다. -
[WCG2004]빌로퍼, '한국 매우 중요한 시장'
정동범한빛과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으며 우리는 한국이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WCG2004] 재미교포 '관람객을 배려해 줬으면'
정동범관객을 위한 것이 아닌 플레이어들을 위한 경기 같아서 당황스럽다. 쇼케이스 형식을 기대하고 왔지만 기대에 못미친다. -
[WCG2004] 한국 '니드포스피드' 선수들, 암운 감돈다
정동범'니드포스피드'의 2, 3차 예선전에서 유명춘 선수와 박상훈 선수가 연거푸 패해, 본선 통과에 적신호가 켜졌다. -
[WCG2004] '피파' 5차전, 연승 행진은 이어져
정동범WCG2004 '피파' 부문 한국 국가대표 선수인 전경운 선수와 최대한 선수는 4차전에 이어 5차전도 각각 미국의 마티자 빌제스코빅 선수와 파나마의 호세 카르보 선수를 맞아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
[WCG2004] 이재훈, 전상욱 '스타' 8강에서 격돌
정동범러시아의 마렉 히라딜 선수와의 경기에서 이재훈 선수는 별다른 이변없이 상대를 장악, 경기를 승리로 몰아갔으며 쉽게 이긴 판이어서인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