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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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면에 나온 군인은 언제 제대하나..?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이런 패키지를 원했다. PC 게임이라고 해서 꼭 큼지막한 상자에 CD와 매뉴얼 달랑든 패키지이기 보다는 이제 현실에 맞춰 PC 게임의 패키지도 심플해질 때가 온 것이다. 빗발치는 눈을 맞으며 먼곳을 응시하는 군인의 모습에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은 후유유의 가슴이 아려온다. '넌 집에 언제갈래..?' 패키지 뒷면에는 수 -
너무 우중충한 분위기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깔끔하게 검은 양복을 입은(사실 배경이 검은색이라 구별은 안가지만;;) 힘들어 보이는 얼굴의 노년 남성의 모습이 흑백으로 처리되었고, 옆으로 대부 게임용이랑 명칭이 써 있습니다. 이 남성의 모습과 꼭두각시 인형을 조종하는 도구에 묶인 글자들.. 유난히 눈에 띄는 가슴의 빨간 꽃.. 이것들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 -
패키지의 역할에 충실한 말 그대로의 게임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다크 메시아 : 마이트 앤 매직의 패키지입니다. 오큰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패키지 앞면부터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군요. 게임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적들은 다 저런 녀석들일까요..? 간간히 이쁘고 귀여운 적들이 나와주는 것도 괜찮은데 말이죠.. 패키지 뒷면에 '판타지 액션의 신기원'이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마이 -
표지를 빼고는 실망스러운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네버윈터 나이츠 2의 패키지입니다. 멋지게 휘갈겨진 게임명과 네버윈터 특유의 로고가 잘 보이네요. 까만 배경부터 해서 이건 네버윈터 나이츠의 패키지로구나 라고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엔 스크린샷과 이런저런 문구가 써있는데, 마법을 발동 준비중인 듯한 가장 위 캐릭터의 모습이 상당히 멋있네요. 어딘가 중후하 -
리뷰 스크린샷
Wolfpack -
리뷰 스크린샷
Wolfpack -
리뷰 스크린샷
熱血멘치 -
본편의 감동을 잇는 멋진 확장팩!
Wolfpack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브라더인 암스 브라더스 인 암스(이하 BIA)는 개성적인 게임제작사인 기어박스사에서 2005년 야심차게 준비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이다. 이번 확장팩인 '언드 인 블러드'는 전작 '30고지로 가는 길(Road to Hill 30)'이 출시 된지 반년의 기간이 지난 다음 발매된 후속작으로 지난해 10월에 유비소프트를 -
FPS 장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작품
Wolfpack30고지를 향하여 브라더스 인 암스 멧 베이커 병장은 자원입대를 한 후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되기 전까지는 인생에 있어 어떤 기억할만한 것도 없는 인물이었다. 베이커는 그의 친우인 죠지와 함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에 지원하고 공수부대원이 되어 D-day노르망디를 향해 점프한다. 여기서 인간 베이커가 분대장으로서 부하들을 책임지는 것에 대한 인간적인 -
엑스맨 영화 팬들에게 권하고 싶은 게임
熱血멘치영화의 감동을 게임에서 다시 한번 느낀다! 미국의 유명한 MARVEL사의 코믹스였던 엑스맨이 영화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덕분에 요즘 외국에서 대세가 된 원소스 멀티 유즈 전략에 따라 게임으로도 계속 발매되고 있는데 그 세번째 작품인 엑스맨 –최후의 전쟁-(이하 엑스맨)이 발매되었다. 보통 이러한 종류의 게임은 영화가 발표되고 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