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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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둠. 그냥 플레이 하는거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날개를 펼치자 치솟는 불길 속에서 부활하는 악마의 모습. 위에 써진 큼지막한 DOOM3라는 게임명이 알 수 없는 신뢰를 준다. 패키지 앞면의 날개를 열자 주인공처럼 생긴 녀석의 모습과 몬스터들의 모습이 보이고 이런저런 설명들이 보인다. 다 필요없다. 이녀석은 둠이란 말이다!! 매뉴얼과 CD 여기저기 튄 핏방울 매뉴얼 -
그녀를 구하러 가는거다!!
후유유그 손 당장 놓지 못할까!! 어지럽다;; 붉으스름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배경속에 왠 파렴치한 놈이 어여쁜 아가씨의 얼굴을 손으로 쥐며 위협을 하고 있다. '네 이놈!! 그손 당장 놓지 모샇겠느냐!!' 패키지 뒷면은.. 너무 어지럽다..;; 이런 패키지의 단점은 선뜻 살펴보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고, 장점은 패키지를 사서 집으로 가 -
리뷰 스크린샷
nakotaku -
이것이 진정한 차세대 액션 게임
nakotaku기다렸어요, 병헌이 형~ 액션 게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제작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캡콤일 것이다. 그 옛날 오락실의 아케이드 액션 게임 때부터 탁월했던 타격감과 액션성은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지금도 귀무자,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의 액션 게임들이 캡콤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액션의 명가 캡콤이 XBOX360으로 새로운 액션 -
드디어 등장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라이덴거대 MMORPG 우여곡절 끝 국내 상륙.. 그 파괴력은 어떨까? 서비스가 시작되기까지 심의 문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이하 'WOW 확장팩')'. 하지만 이 게임은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파격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대중을 다시 한 번 '워크래프트'의 세계 속으로 빨아들이고 있다. 더욱 다양해진 퀘스트, 새로운 종족의 추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내용물 상자 길드워의 패키지입니다. 4명의 캐릭터의 큼지막한 사진이 실려있군요. 투구를 쓴 워리어와 스킨헤드의 몽크는 알겠는데, 앞과 뒤에 있는 두 여성 캐릭터는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어쨌든 퀄리티도 괜찮고 처음 보는 순간에도 괜찮다고 생각한 디자인입니다. 안에 상자가 하나 더 있네요. 회색을 내는 배경색과 은색으로 보이 -
흑백 매뉴얼만 아니었다면 좋았을 패키지
후유유도시를 손에 쥔 남자.. 이것이 절대자다 힙합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혈전!! 도시를 손아귀에 가진 남자. 이 사진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절대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분위기 상으로나 데프잼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이미지로 봐서 아무래도 좋은 절대자는 아닌 것 같은데.. 도시를 걸고 한판 싸우는건가..? 패키지 뒷면을 보니 설명이 나와있다. 힙합의 -
비오는 날의 처량함이 느껴지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패키지를 보는 순간 온 몸에서 빠져나가는 기가 느껴졌다. 어두컴컴한 배경과 힘들어 보이는 인상의 노신사.. 추적추적 비가 오는날 고단한 몸으로 지하철 플랫폼에서 집에가는 지하철을 기다리는 느낌이랄까..?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어느 도시인 듯한 배경도 참 우중충해 보인다. 대부가 이런 게임이었던가? 마피아를 소재로 했다 -
괜찮은 패키지의 최소기준, 패키지가 이정도는 되야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XBOX의 영원한 친구 닌자 가이덴 블랙의 패키지입니다. XBOX 특유의 녹색 바탕에 불타오르는 하야부사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닌자를 좋아해 닌자 가이덴이나 천주와 같은 게임들을 좋아하는데요, 거기에 열정을 나타내는 불길이 치솟는 하야부사의 모습은 감동적이기 까지 합니다. 패키지 뒷면으로 넘어가자마자 '...지 -
평이한 수준의 나니아 연대기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패키지입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사자의 얼굴이 큼지막하니 박혀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다만 아래에 보이는 작은 이미지들은 별로.. 사자의 얼굴과 그리 잘 맞는다고 할 수가 없네요. 패키지 뒷면엔 4장의 스크린샷과 게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적혀있는데요, 스크린샷의 퀄리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