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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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빙이 매력적인 레이싱게임
얀사실 필자는 레이싱게임을 전혀 즐기지 않는 게이머다. 어드벤처나 RTS, 액션류는 가리지 않고 플레이 하는 편이지만, 스포츠게임이나 레이싱게임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보니 이런 류의 게임들은 항상 피하기 일쑤였다. 물론 EA의 번아웃 등 몇 가지 게임은 조금 즐겁게 플레이하긴 했지만, 이렇게 리뷰작성을 위해 레이싱게임을 오랫동안 잡고 있는건 처음이었다. -
의문 투성이의 렉시오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열어보니 태양을 나타내는 듯한 그림과 그 안의 숫자 2.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작은 동그라미는 또 뭘까? 깔끔한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보드 게임이라는 것도 그렇고, 무엇을 나타내는지 모르겠는 디자인도 그렇고.. 의문 투성이다.. 패키지를 열어보니칩과 말판으로 추정되는 것 들이 보인다. 보드게임 게임 속 들추기는 처음이라 -
형 패키지 만한 아우 패키지 없다
후유유머릿속에 장면이 상상되는 사진 미사일 발사신이나 전투기 추락신이 멋있다 창공을 시원하게 가르는 미사일. 비행기에서 막 쏘아지는 느낌에 영화에서나 보던 그 장면이 머릿속에 새겨지는 듯 하다. 정복하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일까..? 예전에 도전했다가 결국 중하위권의 실력으로 포기해 버린 비행시뮬레이션 이란 장르는 언제나 나에게 애틋함을 준다. 패키 -
남자의 로망은 창공과 파일럿!!
후유유남자의 로망은 창공과 파일럿!! 플레이 해보고 싶다! 푸른 창공을 나는 전투기의 모습이 보인다. 남자의 로망은 창공과 파일럿!! 한 때,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에 빠졌었던 터라 그때의 추억과 함께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해짐을 느꼈다. 최신여 기 50여대, 차세대 항공 전투 시뮬레이션이라는 문구와 전투기 스크린샷이 가슴이 떨리게 만들었다. 어서!! -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샷
후유유 -
PSP 오리지널 액션 대작을 꿈꿨으나...
오스칼반다이남코의 야심작 반다이남코가 야심 차게 준비한 PSP 오리지널 3D액션게임 바운티 하운즈가 정식발매됐다. 일전에 발매일을 잡았지만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발매일 미정으로 바꾼 적이 있었다. 개발 중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PSP게임 중에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기에 기대감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제작사에서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기 -
2번째 라이브웨어 에볼루션이지만.. 기대이하..
후유유필승! -0-)>필자 후유유,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필자로서 유저 여러분들과 만나는 게 근 2년 만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인사는 이정도로 마치고 다시 필자 모드(반말)로 복귀~~~ 후유유가 마지막으로 선보였던 리뷰가 위닝 일레븐 8 K-LEAGUE 였는데, 공교롭게도 복귀작이 위닝 일레븐 10 라이브웨어 에볼루션(이하 라이브웨어 -
그냥.. 비 뿐이다..
후유유비 또 비 가수 비와 함께한다는 그야말로 스타성에 기댄 타이틀, 비 원더 트립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겉면에서부터 비가 부드러운 얼굴로 웃고 있네요. 저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 속 들추기 이후로.. 전 비를 싫어하게 될 것 같군요..;; 패키지 뒷면에 보면 과연 이게 무슨 게임인지, 게임을 하면 무엇을 하게 되 -
레인보우식스 특유의 냄새와 이상한 CD 디자인이 함께하는 패키지
후유유총구를 어디다 들이대!! 부시 아저씨가 좋아하겠는데..? 톰 클랜시는 지겹지 않을까..?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만 벌써 몇 개짼지.. 그래도 이번 패키지는 패키지 앞면의 모습이 나름 마음에 들었다. 레인보우 시리즈 특유의 톰 클랜시와 레인보우 문장과 무슨 총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총을 들고 있는 병사, 그 아래로 패키지 앞면을 정조준하고 있는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