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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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에 사진이 많았더라면..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비보이. 가슴을 울리는 강렬한 비트와 중력을 넘어서는 듯한 춤사위로 우리의 눈을 현란하게 하고,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사람들. 그들을 보고 있으면, 이제 춤은 단순한 댄스가 아니라 하나의 행위 예술이라 말하고 싶다. 직접 비보이가 되어 움직일 수 있는 게임 B - Boy가 출시 되었다. 비보이 액션이라 하는데, 스 -
하얀 배경과 작아보이는 UMD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초사이어인 손오공은 알겠는데.. 그와 맞붙는 녀석은... 누구지..? 드래곤볼은 코믹북으로 나온 42권 까지밖에 안봤기 때문에.. GT라든지 이후의 것들은 잘 모르겠다. 어쨌든 둘이 맞붙는 연출은 좋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Z3에서 완성된 시스템이 PSP에서 더 진화를 했단다. 이런 문구에 많이 낚여 봤지만, 만약 -
이색적인 효과가 눈에 띄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무슨 동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람쥐 비스무리하게 생긴 동물이 총으로 추정되는 무기를 들고 화려한 썩소를 보여주고 있다. 발로는 무언가를 밟고 있고, 뒤로는 희미하게 저 썩소 다람쥐 비슷한 녀석을 잡으러 오는 듯한 적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서있다. 음.. 앞면만 봐서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추정만 할뿐.. 패키지 뒷면의 -
CD 디자인이 이채로운 라이덴 3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패키지 앞면에 있는 사진은 상당히 많이 봐왔다. 딱! 보는 순간 라이덴 이란걸 알아 버렸다. 정통성도 좋지만 가끔은 좀 바뀌어야 게임 속 들추기에 쓸 게 많은데 말야..;; 패키지 뒷면에서 제일 먼저 보인건 '슈팅 게임의 지존'. 후유유의 경우 개인적으로 이러한 장담을 싫어하기에 안좋은 인상을 받았지만, 생각해보니 정 -
하얗게.. 불태웠어..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뭐라 해야 할까.. 하얀 바탕에 두 게임의 이름이 쓰여 있는건 알겠는데.. 그 앞의 두 캐릭터와 배경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이 느낌은.. 그 말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하얗게 불태웠어..' 패키지 뒷면도 캐릭터만 바뀌었을 뿐,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두 패키지 두 패키지의 뒷면 패키지 속에는 두 개의 -
아수라백작이 보이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조금전에 비라도 왔는지 촉촉하게 젖은 길을 빨간 자동차 한 대가 달리고 있다. 사고좀 치고 왔는지 경찰차가 2대나 따라 붙었다. 이놈.. 뭐하고 다니는 게냐;; 패키지 뒷면에.. 아수라 백작이 보이고, 게임 스크린샷과 설명이 보인다. '한 사나이, 두 개의 인생' 뭔가 Feel이 오는 듯 하다. 낮과 밤이 다른 남자일 -
ID, 둠. 그냥 플레이 하는거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날개를 펼치자 치솟는 불길 속에서 부활하는 악마의 모습. 위에 써진 큼지막한 DOOM3라는 게임명이 알 수 없는 신뢰를 준다. 패키지 앞면의 날개를 열자 주인공처럼 생긴 녀석의 모습과 몬스터들의 모습이 보이고 이런저런 설명들이 보인다. 다 필요없다. 이녀석은 둠이란 말이다!! 매뉴얼과 CD 여기저기 튄 핏방울 매뉴얼 -
그녀를 구하러 가는거다!!
후유유그 손 당장 놓지 못할까!! 어지럽다;; 붉으스름한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배경속에 왠 파렴치한 놈이 어여쁜 아가씨의 얼굴을 손으로 쥐며 위협을 하고 있다. '네 이놈!! 그손 당장 놓지 모샇겠느냐!!' 패키지 뒷면은.. 너무 어지럽다..;; 이런 패키지의 단점은 선뜻 살펴보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고, 장점은 패키지를 사서 집으로 가 -
리뷰 스크린샷
nakotaku -
이것이 진정한 차세대 액션 게임
nakotaku기다렸어요, 병헌이 형~ 액션 게임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제작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캡콤일 것이다. 그 옛날 오락실의 아케이드 액션 게임 때부터 탁월했던 타격감과 액션성은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지금도 귀무자,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의 액션 게임들이 캡콤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액션의 명가 캡콤이 XBOX360으로 새로운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