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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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평범장미소년 -
게임도 하고, 뇌도 활성화시키고!!!
오스칼스도쿠&네모네모로직 스도쿠?? 네모네모로직?? 이미 국내에 알려진지도 꽤 오래되었기 때문에 퍼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이 리뷰를 읽기 직전까지 스도쿠와 네모네모로직에 대해 전혀 몰랐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조금만 플레이해보면 그 재미에 빠져들게 할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퍼즐이기도 하다. 스도쿠와 네모네모로직, 이 두가지 -
건담 배틀 택틱스의 후속작
건전평범장미소년또다시 전장으로... 2006년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갈 무렵, PSP를 통해 두 개의 건담 관련 게임이 발매됐습니다. 하나는 인기 시리즈물인 G GENERATION의 PSP판인 SD건담 G GENERATION PORTABLE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 소개할 게임이자 건담 배틀 택틱스의 후속작인 건담 배틀 로얄입니다. 이 게임은 건담 관련 게임 중 가장 보편 -
예전 버블보블과는 다르다!
오스칼버블보블 -매지컬타워 대작전- 딴~딴~딴 딴딴따~라 딴딴따~라 딴딴따라따~~따라 딴딴따라 딴딴따라 딴딴따라 따 딴딴딴~. "리뷰의 첫줄을 아무런 상황설명도 없이 대뜸 딴따라로 도배를 하다니 이 필자 머리라도 다쳤나"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유감스럽게도(?) 필자는 제정신이다. 위의 딴딴따의 정체는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오락실에서 즐기던 거품 -
수퍼맨이 돌아오긴 했으나...
진룡돌아온! 수퍼맨~ 요즘 들어 영화가 나오면 그것과 연계를 해서 게임으로 제작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전 8비트나 16비트 32비트 게임기가 주 무대였던 시절에도 어느 정도 있었지만 요즘과 비교하자면 정말 드물게 나온 수준이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기술력 부족으로 인해 게임에서 영화와 똑같은 장면을 연출할 수 없었기 때문 -
본격 메카닉 FPS 온라인 게임 엑스틸
무휼1. 여는 글 중학교 2학년 때로 기억된다. 당시 반에서 유일하게 가정용 콘솔 게임기인 슈퍼패미콤을 보유하고 있던 필자는 친구들을 자주 초대해서 게임을 즐겼는데, 접대용으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롤플레잉 게임이나 시뮬레이션 게임을 곧잘 즐기곤 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제3차 슈퍼로봇대전'을 플레이하고 있던 중이었다. 한 -
발전의 과도기인가? 왕자의 몰락인가?
건전평범장미소년또다시 돌아온 농구의 시즌 언제나 그렇듯 겨울이 찾아오면서 NBA의 새로운 시즌은 시작되었고, 그에 발맞추어 새로운 NBA의 게임들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NBA의 게임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NBA LIVE 시리즈도 트레이시 맥그레디를 모델로 새로운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라이벌 NBA 2K시리즈와의 치열한 전쟁은 새로운 막을 올 -
'크로노스' 운영자와 함께하는 천공의 섬 호버섬 여행기
바람의 별리자드인터렉티브의 간판 게임 '크로노스'의 호버섬 관련 기행기입니다. 기행기는 '크로노스' 운영팀의 대머리 영자(?)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기행기 성격상 형식을 갖추기 보다는 영자님의 스타일을 살려 제작했고, 호버섬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진을 위주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크로노스'의 고레벨 게이머라면 꼭 한번 도전해봐야할 호버 -
'프리즈 온에어'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바람의 별 -
메틴2 초보 게이머 기행기 5부
바람의 별이제는 더 이상 초보가 아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나에게 강렬한 자극(?)을 줬던 산견신을 찾아 열심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이제 초반 맵에 등장하는 곰, 호랑이, 백결단 등 어떠한 몬스터들도 나에게는 장애가 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무서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말을 타야 겨우 2차 마을까지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2차 마을까지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