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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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틴2 초보 게이머 기행기 4부
바람의 별백결단과 함께 해요 보스 몬스터 산견신 타도를 목표로 하고 열렙에 돌입한 나. 적어도 레벨 25 이상이 되어야 녀석을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목표를 갖고 레벨 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꽤나 게임을 쉽게 플레이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저주 받은 늑대 같은 중간 보스를 만나도 바싹 긴장을 하고 플레이해야 하니 산견신과 웅신 같은 보스 몬스터를 만 -
메틴2 초보 게이머 기행기 3부
바람의 별퀘스트를 통한 초반 실력 다지기 레벨 10을 넘어서면서 다양한 퀘스트들이 생겨났다. 경비대장을 통해서 받는 중요한 임무들과 레벨이 오를 때마다 등장하는 레벨 업 퀘스트, 그리고 NPC들이 주는 다양한 형태의 퀘스트들을 통해서 꾸준한 레벨 업을 할 수 있었다. 대장장이나 잡화상인, 무기상인 등이 다양한 퀘스트를 주는데, 단순히 몬스터를 잡아오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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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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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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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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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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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그대는 로딩환상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린다네
오스칼네버랜드시리즈 CFK(구 CGK)에서 방대한 텍스트량을 자랑하는 RPG(Roll Playing Game)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야심차게 준비한 한글화 프로젝트인 네버랜드 시리즈. 네버랜드라는 대륙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 시리즈는 이미 국내에 PSP로 발매된 신천마계를 비롯하여 PS2에는 블레이징 소울즈, XBOX360으로 스펙트럴 포스3까지 발매되어 이젠 -
좀더 심도 깊은 사고를 요구하는 생각하는EXIT
오스칼8개월만의 재회! EXIT PSP만을 위한 오리지널 게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시절에 타이토에서 발매한 야심작 EXIT. 사고형 액션이란 독특한 장르명과 그에 걸 맞는 독특한 게임성에 추가적으로 스테이지 다운로드까지 지원하여 오랫동안 즐길 수 있던 이 EXIT의 후속작이 발매됐다. 으레 후속작이 발매되면 전작의 이름을 계승해 숫자놀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
게임, 예술의 경지를 넘보다!
아구리비운의 게임 '오오카미' '오오카미(Okami)'는 정말 비운의 게임이다. 게임이 이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경지에 다다른, 그래서 상품이라기 보다는 예술이라 칭하고 싶은 희대의 명작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흥행에는 실패했기 때문이다. 게임의 평가와 흥행이 전혀 무관하게 돌아갈 수도 있는 알다가도 모를 곳이 바로 게임 시장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