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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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것은 아니지만 PS2버전만의 매력이 부족하다
진룡진룡 필자 처음으로 니드포스피드에 도전해보다 필자는 레이싱 게임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임은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다. 아쉽게도 이 시리즈를 제대로 플레이 해본 적은 없지만 게임이 아니라 시뮬레이션이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뛰어난 사실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 다음으로 생각나는 게임들을 얘기하라 -
한글로 만나는 스폰지 밥
오스칼보글보글 스폰지 밥 -좌충우돌 대모험- 그동안 THQ를 통해 국내에도 몇 번 소개된 바가 있는 스폰지 밥이 드디어 한글화를 거쳐 PS2로 정식발매됐다. 스폰지 밥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미 북미에서는 국민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TV를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소재의 독특함과 안드로메다급 개그센스로 어느 정도 마니아층을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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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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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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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
뭐시라?! 무려 덤이 슬래쉬라고!
오스칼길티기어가 액션게임으로? 2D 대전격투게임으로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고 있는(국내보단 일본측;)길티기어가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발매되었다. 대전격투로써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갑자기 액션게임이라니... 필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의아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헌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길티기어의 기술들을 잘 살리면 의외로 재미있을 수도 있겠다는 -
잘 만든 SRPG. 게다가 한글화.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오스칼네버랜드 시리즈 SRPG(simulation role playing game 혹은 strategy role playing game이라고 한다)는 아군과 적군의 위치, 상성, 상태 등을 파악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적을 상대하는 재미가 특징인 장르다. 국내에도 라퓌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신기환상, 아크더래드4 등 SRPG가 많이 정식발매되었고 사랑을 받았다 -
영화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 중에는 괜찮은 편에 속한다
blue sky영화의 공식 게임 이 게임은 "피터 잭슨의 킹콩 : 영화의 공식 게임" 이라는 긴 제목을 가졌다.(원제는 "Peter Jackson`s King Kong, the Official Game of the Movie"이다)우리나라에는 이것을 간단히 줄여서 "피터 잭슨의 킹콩"이라는 제목으로 출시했는데, 제목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듯이 이 게임은 영화없이는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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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평범장미소년 -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