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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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하고..
레인두번째 비행을 마친 액토즈의 라제스카 액토즈소프트가 2006년을 재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타이틀 라제스카가 두번째 비행(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같은 시기에 워낙 많은 게임들이 등장해서 언론에 주목을 많이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3년이 넘는 제작기간에 100억에 가까운 제작비, 그리고 베타 테스터 전원에게 고급 화보집 -
오픈 베타 테스트 리뷰 스크린샷
Nogun_fins -
오픈 베타 테스트 리뷰 스크린샷
Sutjr -
오픈 베타 테스트를 함께하고..
Nogun_fins만화 같은 게임으로 다가온 샤인 만화 같은 그래픽으로 제작된 온라인 게임들 중 필자가 처음 본 것은 아마 마비노기가 아닐까 싶다. 이 게임은 3D 카툰 랜더링 방식으로 제작된 캐릭터로 인해 플레이하는 동안 만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고, 움직임 또한 부드러워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렇게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만화 같은 그래픽이 게 -
고품격 레이싱 온라인
sutjr오랜만에 만난 레이싱 온라인 게임 필자가 레이싱 온라인 게임을 처음 접한 건 예전에 등장했던 와일드 랠리라는 게임이다. 그러나 콘솔에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퀄리티로 즐기는 걸 포기했으며, 그 뒤로 나온 여러 레이싱 게임들에도 크게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몇 번의 플레이로 쉽게 자신의 차량을 꾸밀 수 있는 콘솔의 레이싱 게임을 즐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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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un_f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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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un_fins -
일본의 격동기를 그린 작품
Nogun_fins풍운 신선조에 이은 두 번째 작품 칼을 들고 액션을 펼치는 게임은 굉장히 많은 편이다. 굳이 언급을 하지 않더라도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소울칼리버, 검호 등 대충 머리 속에 몇몇 게임들이 스쳐 지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소개할 풍운 막말전 역시 칼을 들고 액션을 펼치는 게임으로 검호 시리즈로 유명한 겐키에서 풍운 신선조에 이어 두 번째로 발매한 풍운 시 -
갓 게임의 창시자 피터 몰리뉴의 신작
Nogun_fins게이머가 신이 되어 헐리우드를 평정한다 필자는 더 무비의 패키지를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딱히 파퓰러스와 블랙 앤 화이트 등 갓 게임을 창시한 피터 몰리뉴가 게임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니라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영화를 제작하고 스타를 키우는, 즉 게이머가 스튜디오를 관리하는 신이 되어 헐리우드를 평정한다는 컨셉이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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