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아이토이를 활용해 영어 공부를...
Nogun_fins미취학 아동을 위한 교육용 게임 아이토이 테일즈 아이토이 테일즈(EyeToy Tales, 이하 테일즈)는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용 타이틀이다. 아무래도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교육용 타이틀인 탓에 나이든 사람에는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으니 지금부터 리뷰보다는 어떤 타이틀인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메뉴 화면, USB 카메 -
리뷰 스크린샷
Nogun_fins -
리뷰 스크린샷
Nogun_fins -
세컨드 챕터 이리아 탐험기 리뷰 스크린 샷
Nuri -
화면을 뒤덮는 화려한 총알들.. 어렵다. 어려워...
Nogun_fins크레이지 리플렉트 슈팅 게임 익신 기가윙 제너레이션즈 간단하면서도 조작하기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바로 슈팅 게임이다. 왼손으로 비행기 움직이기, 오른손으로 총 쏘기, 폭탄 쏘기가 전부일 정도로 간단한 조작법을 자랑하는 슈팅 게임. 아마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슈팅 게임의 시초라 불리며, 수많은 게임에 영감을 주었던 타 -
장편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게임
Nogun_fins45일간의 기나긴 여정 필자가 처음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Tales of Legendia, 이하 레젠디아)라는 타이틀을 집어 들었을 때는 재미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앞섰다. 전체 이용가, 타이틀 앞면에 나와있는 아동틱한 캐릭터, 매뉴얼을 읽어 봤을 때의 느낌 등, 이 게임의 모든 것이 필자의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리뷰만 쓰는 것이면 좋았 -
세컨드 챕터 이리아 탐험기
Nuri마비노기 세컨드 챕터 이리아 탐험기 2004년 6월, 2세대 온라인 RPG라는 모토를 내 걸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는 어느덧 오픈하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6개월에 한 번씩 대규모 업데이트(제너레이션)를 꾸준히 해나가면서 3~4만명의 동시접속자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첫 번째 제너레이션 여신강림, 두 번째 제너레이션 팔라딘, 세 번째 제너레 -
Xbox360으로 즐기는 진삼은 다르구나
Sutjr삼국지 시리즈하면 생각나는 기업은 바로 일본의 코에이社입니다. 코에이는 삼국지 외에도 수호지, 신장의 야망 등 다양한 역사 게임으로도 유명하지만 라이트한 게이머들에게는 한 없이 어려운 존재이기도 하죠. 이런 라이트한 게이머들을 위해 코에이에서는 새로운 형식의 액션 게임을 내놓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역사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 시리즈입니다. 물론 우려먹기 -
리뷰 스크린샷
레인 -
온라인! 온라인! 온라인!
레인온라인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위닝 숫자를 하나 올릴 때마다 타이틀을 세개씩 찍어내는 코나미의 우려먹기 대작 위닝 일레븐. 이 위닝 일레븐의 9라는 숫자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타이틀인 위닝 일레븐 9 라이브웨어 에볼루션(이하 WE9LE)이 위닝 일레븐9(이하 WE9), 위닝 일레븐9 K-리그 아시안 챔피언쉽(이하 WE9K)에 이어 세번째로 국내에 발매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