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 샷
Nuri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 샷
레인 -
누구나 즐겁게 번아웃~~
오스칼기존의 레이싱방식과는 차별을 추구한 공격적 성향의 레이스, 상대를 전복시킴으로써 얻는 쾌감, 미칠 듯한 스피드, 그리고 대형참사. 뭐 떠오르는 게임이 없는가? 그렇다. 바로 번아웃시리즈로 이제 비디오게임유저 중 번아웃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 있는 작품이다.(혹시 몰랐더라도 지금부터 알아 가면 그만!)바로 이 번아웃 시리즈가 그 인기를 휴대용게 -
언제 어디서나 길티기어를 즐길 수 있게 되다니..
오스칼필자에게 가장 좋아하는 2D 격투게임을 꼽으라 하면 주저 없이 길티기어를 외칠 것이다. 일본에서는 게이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인기대전격투게임 상위에 항상 랭크되어 있는 게임이나( 아케이드 기준 )국내는 정식수입이 된 상태가 아니다보니 기기보급률이 현저히 떨어지기에 하는 사람만 하는 게임이 되어버린 비운의 명작이라고 할까?(아케이드 보급률의 문제)이 -
레이싱의 명작이라고 할 만하다.
Nuri현재까지 출시된 PSP 게임을 보면 레이싱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단히만 생각해보아도 PSP와 동시 발매 되었던 릿지 레이서를 시작으로 니드 포 스피드, 와이프 아웃 퓨어, 글로 레이서 등 여러 타이틀이 있다. 이렇게 PSP에 레이싱 타이틀이 많이 발매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이싱 게임은 한 게임 하는데 10분 정도면 충분하기 -
퍼즐기반드라이빙액션을 느껴보고 싶다면 하나쯤 구입
오스칼스턴트레이싱이라는 독특한 장르명을 달고 나온 그립시프트. PSP로 레이싱은 많이 나왔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이 있겠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이식작 수준에 머무는 게임이 아닌 PSP 완전신작으로 먼저 발매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턴트레이싱!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의 레이싱에 한 번 빠져 보실까?! 그립시프트 고공스턴트 레 -
아쉬운 점이 많지만, 나름대로 수작
yumpakPSP의 찰떡 궁합은 레이싱 게임? 최근까지 나온 게임을 유심히 살펴보면, 게임 장르와 플랫폼간의 궁합은 항상 존재했다. 일단 외부 인터페이스에서부터 그 차이를 드러내는데, 키보드와 마우스를 주로 사용하는 PC게임, 주로 게임 컨트롤러로 즐기는 콘솔 게임 그리고 터치패드나 장착된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휴대용 게임기까지 각 플랫폼별 인터페이스는 약간씩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