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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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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만점의 고전 게임 모음집
김영우아케이드의 명가, 타이토의 마지막 자존심 타이토는 아케이드 게임의 여명기인 1970년대부터 다수의 히트작을 내놓으며 전체 게임업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대표적인 게임 메이커이다. '게임 센터(오락실)'라는 개념을 확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스페이스 인베이더'부터 시작하여, 게임 센터 유저층 확장의 선봉장이었던 '버블보블'은 물론, 슈팅게임의 메너리 -
헤일로 2 멀티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라면 꼭 필요한 타이틀
bloodburnXBOX이었기에 가능했던 게임 Halo가 어떤 게임인지 모르는 게이머가 있을까? Halo를 하기 위해 XBOX를 구입하는 유저들이 생겨났으며, Halo를 시작으로 해서 비디오 게임기에 다양한 유형의 FPS게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Halo는 비디오 게임기 FPS게임의 일대 혁명을 가져다 준 게임이다.(일본에서는 해외에서 Halo의 인기를 이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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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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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레드 원 역시...
얀콜 오브 듀티 2 : 빅 레드 원 상륙! 이제는 메달 오브 아너나 콜 오브 듀티와 같은 '세계 2차 대전' 소재의 게임들에 제법 익숙해질만도 한데, 매번 출시될때마다 패드 혹은 마우스와 키보드를 잡고 있는 필자를 발견할 수 있다. 진부할 법도 하지만, 매번 영화보다 뛰어난 연출력과 함께 어느새 게임에 매료되게 하는 감질맛 나는 그래픽, 사운드로 게이머들을 -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건전평범장미소년새술은 새부대에 - 새로운 제작사 등장 플랫폼별 게임 제목이 새로이 바뀐 뒤 그동안 게임큐브를 통해 나오던 WrestleMania 시리즈가 엑스박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그와 함께 제작사도 Anchor에서 미국의 제작사인 Studio Gigante로 바뀌게 되었는데, 이 회사의 게임으로는 국내에도 정식 발매 되었던 '타오 펭의 복수'가 있다. 현재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