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메카닉 액션이 어렵기만 한것은 아니다..
띤이필자가 플레이해본 엑스틸은 NCsoft에서 자체개발한 캐주얼게임으로, 유저가 로봇이 되어 전투를 벌이는 메카닉 액션게임이다. 훌륭한 최적화와 쉬운 조작성으로 기존의 PC/ONLINE 유저들은 물론 콘솔게이머들 역시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 기대가 되었는데, 과연 이 기대에 게임이 부흥했을까... 이 리뷰는 2월 17일을 기준으로 작성된 -
넥슨다운 캐쥬얼 게임...
최태웅스크린샷만 봐도 대강 조작법이 나온다? 나이가 정말 어린 게이머라면 모를까 이런 류의 조작법을 가진 슈팅게임을 대부분의 게이머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거라 생각된다. 사이드뷰 시점에 다양한 총기류를 동원하여 적을 처치해주는 심플하고도 액션성이 뛰어난 장르! 옛날옛적 유행했던 리에로(일명 지렁이라 불렸다)나 웜즈 시리즈 등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고(단 웜즈는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 샷
얀 -
리뷰 스크린 샷
흑조 -
PSP에 잘 어울리는 퍼즐 게임
오스칼이번에 소개할 퍼즐게임 프란틱스는 PSP용 오리지날 타이틀이다.(그립시프트, 체이스캅에 이어 오리지날 작품을 많이 접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이미 빛과 소리의 퍼즐이라 불리는 루미네스나 액체유희 하이드리움 같이 참신한 퍼즐게임 타이틀이 PSP로 발매된 상태인데, 과연 프란틱스는 유저들에게 어필할 만한 게임일지 아닐지 리뷰를 통해 살펴보자. 이 정도로 -
배틀필드는 PC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얀배틀필드2! 이번엔 Playstation으로.. 배틀필드 1942, 로마를 향한 진군, 2차 세계대전의 비밀병기, 배틀필드 베트남에 이어 최근에는 배틀필드2와 확장팩 스페셜포스가 수많은 게이머들을 전장으로 불러 들이고 있다. 역대 FPS게임 중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주는 멀티 플레이의 재미에 게이머들이 푹 빠져 있는 것이다. 64명이나 되는 인원이 한방에서 -
패키지 게임의 향수를 온라인에서 느낀다...
흑조"편집장님...붉은 보석 리뷰 쓰신다고 하신지가 벌써 한달이 넘어가요~" 어느날 작업을 하던 필자에게 막둥이 기자가 한 말이었다. '움찔'거리는 어깨를 뒤로 하고 쓰윽 고개만 돌려서 날카로운 눈빛의 살인광선을 날렸건만... 이 녀석은 눈치없이 눈만 말똥말똥... '하아'.. 별수없이 필자는 막둥이의 기대 어린 눈초리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기나긴 '붉은 -
리뷰 스크린 샷
아구리 -
명작은 분명한데...
아구리대도 슬라이 쿠퍼 일당들이 '슬라이 쿠퍼 3 : 최후의 대도(이하 슬라이3)'란 이름으로 다시금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변함없이 한결 같은 그 모습 그대로 말이다. 대부분의 경우에 변함이 없다는 표현은 보통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일이 많다. 특히, 그 대상이 어떤 시리즈물의 후속작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후속작이라면 마땅히 전작과는 다른 어떤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