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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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퍼즐 게임의 새로운 표준
배현호시작하며... 인기 퍼즐 게임 '뿌요뿌요(ぷよぷよ)' 시리즈의 최신작인 '뿌요뿌요 피버(ぷよぷよフィ-バ-, 영문판 제목은 Puyo Pop Fever)'는, 기존 시리즈를 제작한 '컴파일(Compile)'사의 부도로 인해 아케이드판을 공동 개발한 세가에서 제작한 사실상 첫 번째의 작품입니다(세가에서 제작한 뿌요뿌요로는 GBA판 '모두 함께 뿌요뿌요(みんなで -
색다른 방향 모색. 그 자체로 가치있다...
미르고유의 매니아층을 형성한 하나의 게임이 있다. 이 작품은 97년 PS1을 시작으로 줄기차게 후속작을 내 놓았고 메카닉 액션에 있어서는 그 교두보를 마련했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이며 현재에 안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3편에서는 난이도를 대폭 낮춰 대중적인 게임으로 까지 입지를 넓히려 했다. 이름하여 아머드 코어. -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무엇이 변했는가?
라이덴일본 가이낙스(Gainax)에서 8년이라는 세월의 침묵을 깨고 드디어 신작 '프린세스 메이커 4'를 발매했다. '프린세스 메이커'는 육성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게임 시리즈로, 이 게임이 어떻다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는 것보다는 직접 해보라고 권하는 것이 더 나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처음 '프린세스 메이커'가 세상에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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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어스토니시아를 계기로 SRPG의 세계로 빠져보자.
오스칼PSP로 즐기는 한글화된 RPG 게임으로 국내제작사의 작품이 첫출발을 하게 되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발매 된지 10여년이 지난 게임이고 지금까지 여러 번 이식된 작품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사골곰탕 RPG라는 멋진(?)애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필자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_-)과연 10년 전 게임이 요즘 유저들에게 먹혀들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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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un_F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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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elau -
가족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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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seta -
강렬한 느와~르의 색채
NoGun_Fins발단 '드라이버 3는 전세계 1200만장 판매라는 놀라운 판매량을 가지고 있는 드라이버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마이애미, 니스, 이스탄불의 실제 도시들을 항공촬영을 통해 정밀하고 광활하게 표현해 냈으며 향상된 물리 엔진 기술을 통해 탈 것 들의 대미지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실제 차량을 조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위에 적혀 있는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