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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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새로운 도전. 스매쉬스타 미리 살펴보기
바람의 별새로운 장르를 찾아 떠나는 노력은 계속된다 그동안 온라인 게임의 대세는 MMORPG와 FPS였으며, 온라인 게임의 정석이라고 여겨지는 두 장르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온라인 게임들이 서비스를 해왔다. 하지만, 각 장르의 한계가 드러났고, 지나치게 유사한 게임이 많아 게이머들에게는 식상한 장르가 되버렸다. 따라서 제작사는 새로운 장르를 개발해내기 위해 많은 -
오픈 베타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다..
바람의 별톡톡 튀는 시드나인 그들의 새로운 게임이 시작된다! 화분에서 머리만 있는 여신을 키운다는 독특한 발상으로 유명해진 시드나인.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컨셉으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PS2 최초의 한글 타이틀 발매 등 국내에서는 상당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굴지의 개발업체이다. 이후에는 GP32 로 [토막 AGAIN]을 발매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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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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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별 -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레인게임인가 마약인가! 나올때마다 축구 마니아들을 기쁘게 하고 또 코나미를 돈나미라고 욕하게 만드는 축구 게임의 지존 위닝 일레븐의 최신작 '위닝 일레븐9'(이하 '위닝9')이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출시되자마자 플스방에서 싹 쓸어가서 구하기도 상당히 힘들다고 하더군요. 역시 '위닝'입니다. 사실 필자는 이번에 '위닝9'을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
TV히어로즈에 이은 스타이리아의 두 번째 게임. 그 첫번째 공개 현장
바람의 별스타이리아의 두 번째 게임, 러브포티! 세간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손노리의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가 드디어 오픈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즐기는 콘솔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스타이리아는 자신의 아바타에 메모리 카드처럼 게이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으며, 스타이리아 내부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예전에 유행했던 한 가지 카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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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별비드맨의 홈페이지. 팬들의 열기가 대단하다 월컴투비드월드~ 비드맨이 없어 친구들과 놀지 못하는 주인공 ㅠ_ㅠ 신비한 구슬의 힘으로 비드월드로! 비드마스터 알마다. 귀여운 고양이 같지만 위대한 구슬 전사이다 알마다를 통해 기본 조작을 배워보자 초반에 설정하는 비드맨에 따라 후반에 얻는 파츠가 달라진다 스카이와 귀여운 표정의 주인공 -
나의 구슬을 받아랏, 이제는 비드 배틀이다!
바람의 별티비에서 보던 비드맨을 게임으로 [구슬대전 배틀 비드맨]은 작년에 52부작으로 방영됐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은 국내 캐릭터 및 완구 산업의 선구자인 손오공과 KBS, D-rights의 합작으로 만들어졌으며, [탑블레이드]의 열풍을 이어나가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 대단한 작품이었다. 성우만 보아도 국내 유명 성우들(정미숙님, 배정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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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Han -
진정한 길거리 농구를 보여주마!
리나Han업소용 길거리 농구에서 프리스타일까지 1994년 학창시절, 당시 필자뿐 아니라 대다수 남학생들의 취미는 농구와 오락실이 아니었나 싶다. 필자의 중학교 시절을 더듬어 보면, 항상 방과 후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농구 한 게임을 하고 오락실에서 뒷풀이(?)를 하는 것이 정식 코스였다. 그 당시 업소용 게임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단순하면서도 친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