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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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전설이 코트를 뜨겁게...
특공또 하나의 전설이 코트를 뜨겁게한다!! 그것은 왕자님! 1990년. 일본에서는 '슬램덩크'라는 농구 만화 한 편이 일본 만화잡지에 연재가 되기 시작한다. 이 만화는 당시 일본에서 거의 인기를 모으지 못했던 농구라는 스포츠를 세심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 2004년 8월 초를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0만부 판매를 기록하는 밀리언셀러가 된다. 이렇게 '슬 -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Sutjr아.. 피곤해 컨디션 제로.. 전 세계 많은 매니아들이 기다린 작품이면서 국내에서는 국민 FPS로 칭송받으며 전국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의 정식 후속작인 컨디션 제로(이하 컨제)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100% 한글화와 레벨 모드, 싱글 플레이 모드 등으로 전편에 비해 많은 발전이 되었다고 자신있게 자랑을 -
원작을 이름만가지고는...
아지I'll be back… 영화가 만들어지면서 SF 장르를 다룬 영화는 수없이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스타워즈, 스타트랙, 사이보그 시리즈 등 많은 명작들이 영화팬을 열광시켰지요. 이 중 참신한 세계관이나, CG, 특수 촬영, 시나리오 등에서 다른 SF 영화들을 압도한 작품이 있습니다. 네,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바로 그것이지요. 다들 -
한국 최초의 PS2용 타이틀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우리나라 최초의 PS2용 레이싱 게임인 액셀 임팩트. 패키지 구성부터가 여타의 게임들과 다르게 케이스부터 반투명 케이스를 사용한 점이 우선 돋보인다. 앞표지는 게임의 특징을 말해주듯 자동차가 전복되어 공중에서 뒤집히는 모습을 그려 넣었다. 뒤표지는 깔끔하게 밝은 색 계열로 처리를 해두었는데 뒤쪽에 문구들을 잘 읽어 -
평범한 EA게임 타이틀 패키지의 전형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그리고 인간의 싸움을 그린 게임.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 발매됐지만 그다지 성공하지 못할 B급게임의 느낌이 팍팍 드는 이유는 뭘까? 앞표지는 왼쪽은 에일리언 오른쪽은 프레데터 그 사이에 인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녹색계통을 사용해 뭔가 외계라는 느낌을 전달한다. 뒤표지 역시 녹색계통으로 장식되어 있 -
올해의 독일 게임 대상과 독일 게임상 1위 수상작
김우중PC 게임은 북미에서 잘 만들고, 콘솔 게임은 일본에서 잘 만든다고 한다. 물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에는 멋진 게임들이 세계 각국에서 시도 때도 없이 출시되지만, 그래도 편의상(?) 저렇게 많이 얘기하는 편이다. 그렇다면, 마찬가지 맥락에서 보드게임은 어디서 잘 만드는지 아는가? 이미 리뷰를 통해서도 몇 번 언급했던 것 같은데, 보드 게임에 있어서는 -
카탄보다 엔트데커가 더 재미있어~
김우중보드게임 최고의 디자이너로 꼽히는 Klaus Teuber의 엔트데커를 소개하려고 한다. Klaus Teuber 는 보드게임의 스타크래프트로 꼽히는 세틀러오브카탄을 만든 사람이며, 왕자의 치열한 암투를 다룬 뢰벤헤르츠의 디자이너 이기도 하다. 카탄도 소개하지 않은 마당에 엔트데커부터 소개하는 이유는, 이미 이곳을 통해 보드게임 리뷰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보드 -
신세기 에반게리온 2 스크린샷
조비 -
깔끔함이 돋보이지만 아쉬움도 많은 타이틀
조비오래전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등장했던 '아르고스 전사'를 새롭게 재구성하여 제작한 PS2판 '아르고스의 전사'는 전작의 2D 그래픽이 전하는 느낌과는 사뭇 다르지만 '아르고스의 전사'의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는 작품이다. 케이스의 앞표지를 보면 주인공 젠이 노을진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이 보인다. 약간 붉은색 계통의 색구성 -
시선을 끄는 패키지
레인델타포스, 블랙 호크 다운 등의 수준높은 밀리터리 FPS를 만들어오고 있는 노바로직에서 이번엔 조인트 오퍼레이션 : 타이푼 라이징이라는 긴 이름의 신작을 내놓았다. 전체 구성물 패키지 날개를 펼친 모습 뒷면 전작들과 변함없이 사실성 넘치는 게임 플레이와 무려 150명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