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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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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의 이름이 결코 아깝지 않은 수작
예쁜이파이널 판타지, 작은 일탈을 꿈꾸다 안녕하세요, 군대갔다 하루만에 짤린 즐거운 필자 예쁜이입니다.(또 가야 됩니다. 아흑)자, 중요한 건 이게 아니라 필자가 지금부터 소개할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 X-2에 대한 이야기겠지요. 안 하고 도망가지 않을 테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 그럼 부족한 솜씨지만 슬슬 이야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필자의 느낌 -
다시 한번 일탈을 벌일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jovia2003년을 돌아보면 카 액션의 대세는 감히 '역주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임을 넘어 영화에서도 이런 분위기는 쉽게 느낄 수가 있었는데, '매트릭스 리로디드'나 '배드 보이즈 2' 등에서 펼쳐진 고속도로 위에서의 레이싱 장면은 지금까지의 속도감을 뛰어넘는 과격한 레이싱 액션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이 영화에서 관객들은 100Km이상으로 질주하는 -
리니지 기행기 8부
후유유다시 리니지에 복귀하고서는 갑자기 열심히 열심히 리니지를 하기 시작했다. 사냥도 열심히, 커뮤니티도 열심히, 농땡이도 열심히…-_-;; 그런데.. 열심히 하는 것도 하루, 이틀.. 금방 또 심심한 플레이에 지쳐서 헤롱헤롱 데기 시작했다(그래, 나 작심삼일이다!!). 그런 상황에서 후유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한 사람. 혈맹에 있을 당시 친하게 지냈던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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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벽을 넘어 PS2까지~~
jovia뷰티플 죠. 이 게임은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다. 뒤에 붙은 죠는 사람이름이라고 넘기더라도 그냥 한글로만 적으면 뷰티플이란 단어는 영어로 Beautiful이란 단어가 생각난다. 하지만 스펠링은 전혀 틀리게 Viewtiful이다. 사전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은 'Viewtiful' 이 단어는 무엇일까? 시야, 일견, 전망 등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 View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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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 그를 게임으로 만나볼수 있다니...
jovia80년대 중, 고등학생들은 토, 일요일 미국방송(?)(당시 AFKN)을 주목했다. 이유는 단 한가지 거구의 남성들이 몸을 날려 서로 맞상대하는 것이 재미를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괴력을 선보이며 공중을 날거나 기상천외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했으며 가끔은 피를 흘리거나 다치기도 하는 등, 보는 이에게 승부의 짜릿함을 제공했다. 눈치 챘겠지만 과거 WWF(현 -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을 건설해보자...
김우중지금으로부터 100년전, 프랑스 파리입니다. 세계 박람회 1900을 앞두고 파리 광장에서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건축 구조물들이 곳곳에 생겨나고, 나중에 땅속에 파묻힐 터널들이 지금은 도로 위에 여기저기 세워져 있습니다. 파리의 지하철, 메트로를 모두 함께 만들어 봅시다. 2003년 올해의 독일 게임 대상을 수상한 알함브라의 디자이너 Dirk Henn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