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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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 그를 게임으로 만나볼수 있다니...
jovia80년대 중, 고등학생들은 토, 일요일 미국방송(?)(당시 AFKN)을 주목했다. 이유는 단 한가지 거구의 남성들이 몸을 날려 서로 맞상대하는 것이 재미를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괴력을 선보이며 공중을 날거나 기상천외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했으며 가끔은 피를 흘리거나 다치기도 하는 등, 보는 이에게 승부의 짜릿함을 제공했다. 눈치 챘겠지만 과거 WWF(현 -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을 건설해보자...
김우중지금으로부터 100년전, 프랑스 파리입니다. 세계 박람회 1900을 앞두고 파리 광장에서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건축 구조물들이 곳곳에 생겨나고, 나중에 땅속에 파묻힐 터널들이 지금은 도로 위에 여기저기 세워져 있습니다. 파리의 지하철, 메트로를 모두 함께 만들어 봅시다. 2003년 올해의 독일 게임 대상을 수상한 알함브라의 디자이너 Dirk Henn이 지 -
세심한 배려가 베어있는 타이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악마성에서 캐슬바니아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3D화 되어 나온 게임. 드라큐라와 싸움을 벌이는 숙명을 지닌 벨몬드 일가의 첫 이야기다. 앞표지는 역시나 캐슬바니아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오랜기간 그려왔던 아야마 코지마 여사의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주인공인 레온 벨몬드가 분노에 찬 얼굴로 그려져 있는데 타오르는 듯한 배경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134.... 엄청난 기체수.. 게임중 흐르는 동영상 무기도 구입해야겠지 기체감상중.. 멋진가. 필자는 이게 재밌었다.-_- 미션에 쓸 새로운 기체를 구입하고 꽈당!! 셧 다운! 감상할 수 있다.. 메인베이스 메뉴. 모든버튼을 사용하는 복잡한 조작계. 미션실패로 기체를 박살내면.. 이렇게 혼난다; 미션완료후 플레이어의 -
클로즈 베타 플레이 스크린 샷
아지 -
열혈 시리즈가 드디어 GBA에 등장!
바람의 별패미컴을 평정한 최고의 시리즈, 열혈물어 패미컴 시절 최고의 게임을 뽑는다면 당신은 어떤 게임을 뽑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슈퍼마리오' 시리즈나 RPG의 역사를 쓰기 시작한 '파이널 판타지', 혹은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꼽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그시절 수많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사나이들의 뜨거운 열정의 세계를 알려준 게임, 바로 열혈 시리즈를 -
어렵지만 그만큼의 성취감이...
오스칼필자가 처음 접한 3D 비행슈팅게임은 에이스컴뱃 2였다. 당시 필자는 비행기게임이라고는 단지 게임센터의 횡or종의 2D로 이루어진 것만 접했기 때문에 3D로 이루어진 공간을 진짜 날고 있는 듯한 느낌의 에이스컴뱃은 엄청난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그 뒤로 게임의 재미에 푹 빠져 한참을 즐겼던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 때의 만남이 현재의 에이스 -
WOW 업데이트 히스토리 총정리
아지와우!!! 리뷰가 돌아왔다~ 이번 World of warcraft(이하 WOW)특집은 그 동안 WOW가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해서 조금 알아볼까 한다. 사실 그 동안 본 필자가 너무 오래 WOW 기사를 안 올린지라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이번 기사는 그간 WOW의 업데이트 히스토리를 모두 총정리 해주려 한다. 기대하시라!!! -
아쉬운 느낌의 패키지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이번에 다뤄볼 패키지는 일반 격투게임과 조금 다르게 동물변신이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나름대로 독특한 느낌의 게임성을 만들어낸 블러디 로어 4이다. 예전에는 엉뚱한 판매자들 때문에 동물철권이라는 이름이 붙었던 적도 있지만 이번 4편은 정식제목인 블러디 로어 4를 달고 나왔다. 앞표지는 신캐릭터인 나기가 중앙에 크게 자 -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패키지에 담다
진룡패키지 겉 패키지 속 지금까지 배트맨을 소재로 한 게임은 모두 영화를 기준으로 제작이 되어 왔었는데, 이번에 PS2로 나온 배트맨 - 라이즈 오브 신주(이하 배트맨)는 배트맨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제작돼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 준다. 앞표지를 보자. 중앙에는 배트맨이 그 아래로는 로빈과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나이트 윙 그리고 켓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