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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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냄새가 물씬 나는 보드 게임을 찾는다면 강력 추천.
shims"콩 심을래?" 라는 말로 대표되는 보난자를 소개하겠다. 보난자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카드 게임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인기짱이다. 아마, 보드게이머치고 보난자를 플레이해보지 아니한 사람 찾기 힘들 것이다. 보난자는 바벨을 만든 Uwe Rosenberg가 디자인한 카드 게임이다. 바벨과는 느낌이 완전히 판이한 게임인데,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콩을 -
오픈 베타 플레이 스크린 샷
후유유 -
첫느낌은 좋았지만...
후유유용두사미. 메틴 2를 하며 후유유가 느낀 감상이다. 처음엔 굉장히 끌리면서 달콤함에 빠져 있었지만, 게임을 해 나갈수록 처음의 신선함은 찾을 수 없고, 그저그런 고만고만한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의 느낌만을 제공한 메틴 2. 후유유와 메틴 2의 事情(사정). 한번 들어보실텐가? 로딩중.. 대체 어느 정도나 진행되는걸까.. 타격감으로 승부한다. 후유 -
최고의 2인용 게임 후보작
shims신화에 관심있는 게이머라면, 이 게임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것이다. 오딘은 북구 신화에 나오는 최고의 신으로, 천지와 인간의 창조자라고 한다. 그에게는 세상의 소식을 알리는 두 마리의 까마귀 푸긴과 무닌이 있었는데, 이 게임에서 게이머가 직접 조종하게 될 명물이다. 게임의 약력을 간단히 살펴보겠다. 먼저, 게임의 디자이너는 독일 사람 Thorste -
확실히 이름값 하는 게임.
shims카를루스 마그누스 또는 샤를마뉴로 불리는 보드 게임이 있다. 이 게임은 딱 작년 이맘때쯤 각종 보드게임 카페에서 이상하리만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누린 게임이기도 하다. 보드 게임이야 바둑이나 장기처럼 출시된 시기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니 만큼, 그만큼 인기를 누렸다는 것은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음을 뜻하는 것 아니겠는가. 지금부터 샤를마뉴의 인기 요인을 -
매뉴얼이 인상적인 패키지..
jovia낯설지 않은 붉은색 경기복을 입은 한명의 축구선수가 두 손을 불끈 치켜들고 그라운드 위에 무릎 꿇고 있는 모습. 그 뒤로 붉은색 옷을 차려 입은 관람객들의 술렁임이 엿보이는 모습이 위닝 일레븐 8의 타이틀 겉표지이다.(낯설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이기에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선수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
올 여름, 극한의 공포를 보여주는 최고의 게임. 둠3!!!
s27.unauL말이 필요 없는 대작, 둠3 1994년에 발매한 '둠2'로부터 정확히 10년 후인 올해, 드디어 후속작 '둠3'가 출시되었다. 몇 번의 발매 연기를 거듭하고 10년이란 세월동안 게이머들을 애타게 했던 '둠3'는 게이머의 기대만큼이나 최고가 되어 나타났다. 특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둠3의 그래픽을 실제로 경험했을 때는 감동에 감동을 -
닌자가이덴 리뷰 스크린 샷
selseta -
러브 리뷰 스크린 샷
아지 -
신작이 주는 참신한 느낌과 시리즈물의 향수가 공존한다.
selseta본격적인 콘솔게임 시대가 열렸던 1990년대. 그 시절이 개성 있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게임구성이 장점이었다면 현재의 콘솔게임은 규격화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분업화되어 있는 공장처럼 게임을 밑바닥부터 다시 구성하기보다는 지금까지의 게임들을 토대로 재미있을 만한 것을 모아 만드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다. 그래서 인지 최근의 비디오 게임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