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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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기대주 ‘블레스 모바일’ CBT
조영준블레스 모바일이 지난 20일부터 4일간의 숨가쁜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조이시티의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하고, 조이시티가 서비스하는 블레스 모바일은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달성하고, 공식 카페 가입자 수가 5만 명을 넘어서는 등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4일간의 CBT에서 만난 블레스 모바일은 수준급의 그래픽과 길드 콘텐츠를 중심 -
[리뷰] "현지화, 그게 안돼?" 라인콩코리아, '검은달'
조광민"그게 안돼?"▲ 검은달 광고 영상 중 캡처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가 '검은달'의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내건 광고 멘트다. 게임은 캐릭터는 물론 던전까지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고 스토리는 내 선택에 따라 바뀐다. 여기에 폰에서 즐기던 게임을 PC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확장성까지 가졌다.게임은 중국의 대표 게임 -
[리뷰] 커스터마이즈도 되고 요괴도 되고 '인왕2'
조광민소울라이크 장르로 새로운 재미를 전한 '인왕'의 후속작 '인왕2(nioh2)'가 지난 12일 발매됐다. '인왕'은 소울라이크 장르를 탄생시킨 '다크소울'의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전투와 달리 속도감 있는 전투로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게임이다. 이번 2편도 닌자가이덴 시리즈를 만들어온 코에이 테크모의 팀 닌자가 개발을 맡았다.'인왕2'는 백인 사 -
멍하니 시간 순삭. 가볍게 즐기는 시티투어 2048
김남규요즘 모바일 게임 시장이 대작 MMORPG 위주로 흘러가면서 예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식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찾기 힘들어지고 있다. 많은 수익을 위해 콘텐츠를 점점 더 복잡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다보니, 매일 매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하루 종일 게임을 붙잡고 있어도 모자랄 판이다. 그래픽이 향상된 만큼 배터리 -
또 속고 말았다. 좌절감을 안겨주는 동화, 오리와 도깨비불
김남규게임을 구입할 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하기 마련이다. 검증된 개발사인지, 유명 시리즈의 후속작인지, 아니면 굉장히 유명한 개발자의 신작인지.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홀린 듯이 스크린샷 한 장에 취향 저격 당해서 자신도 모르게 지갑을 꺼내는 경우가 있다.몽환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오리와 눈먼숲 같은 게임이 -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새로운 해답 'A3: 스틸얼라이브'
조광민넷마블이 12일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A3: STILL ALIVE)'를 시장에 내놨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배틀로얄 장르와 이미 다수의 성공작이 검증된 MMORPG 장르가 융합된 것이 핵심이다.직접 플레이해본 'A3: 스틸얼라이브'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배틀로얄의 재미도 살 -
장르는 달라도 가장 원작에 가깝다. 크래프톤 야심작 테라 히어로
김남규배틀그라운드로 세계적인 개발사로 떠오른 크래프톤이 자사를 대표하는 테라 IP를 활용한 신작 테라 히어로를 선보였다. 테라 히어로는 불멸의 전사로 유명한 레드사하라가 크래프톤 연합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선보인 신작이다. 기존에 등장했던 테라 IP 게임들은 원작과 동일한 MMORPG 장르로 등장했지만, 이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 -
퍼즐에 댄스, 배틀로얄까지. 퍼즐 오디션의 색다른 도전
김남규한빛소프트가 올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모바일 게임 퍼즐 오디션의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퍼즐 오디션은 한빛소프트를 대표하는 오디션을 활용한 두 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가장 대중적인 장르라고 할 수 있는 3매치 방식의 퍼즐 게임에 오디션 IP 특유의 댄스와 꾸미기, 소셜 기능을 더해 기존 퍼즐 게임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퍼 -
패스오브엑자일 신규 리그 '환영',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투를 즐겨라
김남규3개월마다 새로운 콘텐츠로 가득한 신규 리그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인기 게임 패스오브엑자일이 오는 3월 14일 신규 리그 환영을 선보인다. 환영 리그는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4번째로 진행되는 신규 리그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투'를 모토로 핵앤슬래시 장르의 핵심 재미인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과 보상 그리고 캐릭터 성장 -
[리뷰] 웰컴 백 뉴욕!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
조광민'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가 확장팩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뉴욕의 지배자(이하 뉴욕의 지배자)'로 돌아왔다. '뉴욕의 지배자'는 디비전2 본편을 즐기지 않은 게이머도 쉽게 즐길 수 있다. 확장팩을 구매하면 30레벨 부스트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서는 최고레벨이 40으로 변경됐다.'디비전2'에서는 1편의 뉴욕이 아닌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