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2, ‘에피소드 2. 달빛의 가호’ 업데이트 진행

넥슨(대표 이정헌)은 오늘(20일)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히트2’에 신규 에피소드 ‘달빛의 가호’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신규 인터서버 사냥터를 추가하고 대규모 전투 콘텐츠 ‘토벌의 전장’이 공개됐다. 10월부터 시작하는 ‘토벌의 전장’은 동일 서버 내 이용자들이 하나의 ‘진영’이 되어 상대 진영과 겨루며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임의로 매칭된 5개 서버가 더 높은 포인트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인터서버 지역 ‘몰락자의 은신처’에 추가된 ‘대해의 마지막 안식처’는 최상위 사냥터로, 보스 몬스터 ‘광폭한 베누카달’을 처치해 ‘숨죽임 숲의 권총’, ‘신념의 망치’ 등 고대 등급 무기를 비롯해 높은 등급의 스킬북 등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벤트 콘텐츠 ‘길드 보스 레이드’도 정식 업데이트된다. 하루 1회 지급되는 소환 포인트를 모아 특별 던전 ‘협동의 전장’에서 보스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최대 영웅 등급 장비 및 스킬북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페셜 몬스터 ‘빵식이형’을 선보인다. 10월 11일까지 서버에 등장한 ‘빵식이형’ 몬스터에게서 획득 가능한 ‘빵빵파워 코인’으로 ‘영웅 펫 도전 소환권’, ‘찬란한 투혼 11회 소환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0월 4일까지 ‘빵식이형의 특별 의뢰’ 미션을 수행하면 ‘상급 수호의 정수’, ‘최상급 얼음 장인의 혼’ 등 제작 재료와 이벤트 컬렉션 아이템 ‘빵식이형의 개발 노트’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투혼’을 획득할 수 있도록 보상 시스템을 개편하고 신규 룬을 추가했다.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증가 효과를 적용하는 ‘몰락자의 은신처 빵빵 핫타임’과 인터 보스 처치 시 ‘고대 공허의 무기 선택 상자’, ‘토벌의 고대 스킬북 선택 상자’ 등 특별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달빛의 가호 업데이트
달빛의 가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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