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출시...국내 앱스토어 1위 등극
넷마블의 신작 RPG '몬길: STAR DIVE(몬길: 스타 다이브)'가 출시됐다. 사전 다운로드로만으로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등극했으며,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것이 인상적이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를 15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게임은 정식 출시에 앞서 14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했으며,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 하고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지난 2013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도입해 그래픽 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주인공 '베르나'와 '클라우드'를 비롯해 '미나', '프란시스', '오필리아' 등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했고, 컨 신도 3D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준비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더빙까지 마련했다.
또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플레이를 채택해 전략적인 재미를 강화한 것은 물론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도 준비해 몬스터를 길들인다는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용자들은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몬길: 스타 다이브'의 모바일 버전을 즐길 수 있으며,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게임 공식 웹사이트(넷마블 런처)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실제 게임의 모바일 버전도 스마트폰에서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보여주고 있으며, PC버전의 경우 엔비디아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해 한층 강화된 이미지 품질과 성능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까지 개선된다.

넷마블은 게임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캐릭터 소환권인 ‘약속의 나침반’,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시킬 수 있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몬스터링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첫 번째 이벤트 모집 캐릭터로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 ‘에스데'가 등장한다. ‘에스데’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어서오세요, 메이드와 토끼풀에’도 함께 진행하며, 프로필 장식 LIVE 배경 ‘에스데: 메이드의 미소’와 다양한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