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가정의 달 맞아 기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자사의 MMORPG ‘로드나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퍼블리셔 스마일게이트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양사 임직원들은 오는 5월 7일 경기도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운동회에 참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자사 기부 플랫폼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이용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도 운영한다. ‘펀딩(FUNding)’ 페이지에서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모금된 금액 전액을 해당 아동양육시설에 추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 참석한 엔엑스쓰리게임즈 용명운 콘텐츠 디렉터는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라며, “스마일게이트와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