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펀 스튜디오, 한국 도시 괴담을 담은 '밤탈출-49일' 사전예약 시작

모어펀 스튜디오는 심야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코믹 호러 게임 '밤탈출 – 49일'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심야의 서울에서 벌어진 이변 속에서 플레이어가 ‘인도자’가 되어 49일간 반복되는 루프를 탈출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로그라이트 전투와 방치형 성장 요소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옥수역 괴담을 연상시키는 요소, 처녀귀신 형태의 보스 등 한국 도시 괴담을 재해석해서 담았으며, 소화기, 부채, 야구 배트 등 일상적인 물건들을 사용해 악귀와 싸우는 전투가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사전예약 참여 시 이용자는 ‘4949뽑기’와 한국 한정 스킨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7만, 33만, 49만, 72만, 108만 달성 시 각 단계별 마일리지 보상이 지급된다.

모어펀 스튜디오는 코믹함과 공포가 공존하는 게임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해당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홍보모델 기용도 검토 중이며 관련 마케팅 활동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밤탈출-4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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