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 '2026 프로야구GO!', 스카우트 센터' 확장해 레전드도 만난다
해긴(HAEGIN, 대표 이영일)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에 구단 운영 콘텐츠를 개선하고 성장 시스템을 확장하는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구단 운영의 핵심 시설인 '스카우트 센터'가 전면 개편된다. 특정 가이드 미션을 클리어하면 스카우트 슬롯이 최대 2개 추가 개방되며, 시설을 최대 5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건물의 레벨업 기능이 도입된다.
레벨에 상승에 따라 고급 및 최고급 스카우트가 열린다. 이에 최대 레전드 등급의 선수까지 영입할 수 있게 됐다. 고급 스카우트는 [가이드 - 400], 최고급 스카우트는 [가이드 - 500] 미션에서 개방된다.

여기에 과거 구단의 선수도 그룹 팀 덱 기준에 맞춰 스카우트가 가능하도록 개선되고, '트레이닝 센터' 역시 선수의 최대 트레이닝 레벨이 기존 5에서 10레벨로 확장되고 초기화 기능이 추가됐다.
외에도 선수 카드의 최대 레벨이 기존 30에서 40으로 확장되었으며, 기존 연도별 앨범과 분리된 '몬스터 등급 앨범'이 신설됐다. 여기에 염종석, 김진우, 김선우, 김원중, 소형준, 정해영, 임찬규, 조웅천, 신재영, 구창모 등 선수의 특이폼이 추가됐으며, 신규 이벤트 3종과 신규 상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