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인토스 흥행작 '용사단 키우기', 버스에잇에서 만난다
AI 게임 창작 플랫폼 버스에잇(Verse8, 대표 케빈 리)은 슈퍼조이(대표 조한경)의 머지형 캐주얼 방치 RPG '용사단 키우기'를 글로벌 런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퍼블리싱은 버스에잇이 외부 개발사의 게임을 직접 퍼블리싱하는 첫 사례다. 버스에잇은 검증된 외부 게임을 직접 글로벌로 퍼블리싱하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이번 글로벌 퍼블리싱을 통해 '용사단 키우기'는 월 350만 명이 활동하는 버스에잇 플랫폼에서 이용자들과 만나게 된다.
지난 2021년 모바일로 출시된 '용사단 키우기'는 2025년 토스 앱인토스에 HTML5 버전으로 다시 주목 받았다. 광고 한 번 없이 입소문만으로 70일 만에 100만 명을 모았고, 앱인토스 누적 이용자는 286만 명에 이른다.
한편, 버스에잇은 최근 넥스페이스(NEXPACE)와의 협업을 통해 메이플스토리(MapleStory)를 버스에잇 플랫폼에 온보딩했다. 이를 통해 메이플스토리 공식 캐릭터·몬스터·아이템·월드를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게임화할 수 있는 전용 창작 공간 'MSU Space'를 가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