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에 등장한 박지현 배우 "꼭 영화 속 주인공 같아요"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중인 신작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의 핵심 NPC ‘판도라’ 역을 맡은 박지현 배우의 게임 플레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유저는 신의 힘을 나누어 받아 혼돈에 맞서고, 여러 역경을 헤쳐 나가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현 배우가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전투를 즐기며 게임 속 세계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 배우는 캐릭터 외형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커스터마이징에 감탄하며, 완성한 캐릭터를 보고 “영화 속 주인공 같다. 캐릭터를 더 잘 키워보고 싶다는 애정이 생기는 것 같다”라며 “이용자분들이 만드신 캐릭터보다 저를 더 애정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현 배우는 지난 8월 7일에 진행된 게임 쇼케이스에서도 자신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예정이며, 이용자들에게 '제우스: 오만의 신' 내에서 만나자고 밝힌 바 있다. 어떤 서버에 어떤 클래스를 선택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