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키우기' 출시 앞둔 엠게임, '코스프레 챌린지'로 사전예약 열기 더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체 개발한 방치형 RPG(역할 수행 게임)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대규모 참여형 이벤트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는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바이럴 챌린지다.
참가자는 ‘귀혼’과 ‘귀혼M’ 등 ‘귀혼’ IP(지식재산권) 기반 게임 내 개성 넘치는 캐릭터, 마물들을 자유롭게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귀혼키우기, #귀혼코스프레챌린지, #엠게임)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양식에 맞는 구글폼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 제약없이 누구나 유쾌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방구석 코스프레’ 콘셉트까지 폭넓게 인정된다.
특히, 평가 방식도 SNS ‘좋아요’ 수를 실시간 집계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엠게임은 이벤트 오픈과 함께 공식 라운지 및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상위 5위권의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전용 랭킹 페이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1만원 커피 쿠폰이 지급되며, 순위에 따라 ‘갤럭시 Z 폴드8’, ‘맥북 네오’, ‘에어팟 프로3’를 증정한다.
엠게임 ‘귀혼키우기’ 총괄 이재창 이사는 “사전예약 9일만에 신청자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게임 출시 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코스프레 챌린지를 준비했다”라며, “8월27일 접수 시작 전까지 공식 라운지에 안내된 가이드를 참고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