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정식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언리얼 엔진5 기반 FPS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를 정식 출시했다고 18일(금) 밝혔다.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는 2004년작 ‘스페셜포스’를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20여 년 만에 언리얼 엔진5로 선보이는 신작이다. 과거 원작을 플레이한 이용자라면 친숙할 수 있는 총기별 연사 패턴과 저격수의 ‘순줌’ 매커니즘, 무빙샷 타격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게임은 현대 특수부대 콘셉트에 맞춘 총기 개조 파츠와 전술무기 요소를 새롭게 더했다. 기본 총기를 무료 제공해 진입 장벽을 낮췄고, 총기 레벨업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신규 콘텐츠로 무기 스킨 시스템, 배틀패스, 랭크전 등을 선보인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클랜 시스템, 클랜 전용 신규 맵, 전술 장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재미와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개발 총괄은 드래곤플라이 창립자이자 원작 개발자인 박철승 상무이사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