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6’의 출시 10주년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MLB 9이닝스’는 컴투스가 개발하고 2016년 10월 13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30개 구단과 실제 선수 정보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먼저 지난 5월부터 매달 다른 콘셉트로 서비스 역사를 선보여 온 ‘10주년 기념 역사 관람관’에 ‘메인 이벤트 홀’을 오픈했다. 오는 11월 14일까지 운영되는 해당 공간에서는 그동안 모은 코인으로 최대 10명의 '시그니쳐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특히 신규 이용자도 지난 기념 미션을 완료하고 코인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미션 난이도를 대폭 낮췄다. 아울러 오는 11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 1명을 지급하는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또한 오는 11월 15일까지 ‘링 앤 홈런 챌린지’를 진행한다. 미션 수행으로 모은 포인트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며, 최대 포인트 획득 시에는 ‘다이아몬드 트레이너 영입권’을 증정한다. 전체 유저의 리그모드 홈런 개수에 따라 모든 참가자에게 제공하는 누적 보상도 마련했으며, 최대 개수 달성 보상으로는 ‘다이아몬드 등급 상승권’을 최종 제공한다.
10주년을 기념해 파격적인 접속 보상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ALL 슈프림 선수’ 1명과 ‘레전드 선수’ 1명을 지급한다. 게임 내 최상위 등급인 ‘슈프림 선수’를 접속만으로 유저 전원에게 제공하는 것은 서비스 이래 최초다. 같은 기간 접속 보상으로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 1명과 ‘스킬 선택 변경권’, ‘스킬 보호 변경권’ 등 특별 아이템 7종도 즉시 제공한다.
이 외에도 10주년 기념 특별 선물로 ‘다이아몬드 스킬 트레이너 영입권’, ‘스페셜 시그니쳐 선수’ 등 5종의 고급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오는 11월 15일까지 모든 유저들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플레이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시각적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선수 모델링을 더욱 정교하게 개선하고, 세밀한 동작과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를 반영해 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배경 렌더링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실적인 조명 효과로 더욱 깊이 있는 경기장 환경을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