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와 락스타게임즈의 센스가 그대로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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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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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U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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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D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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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선행도 악행도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임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의 패키지입니다. 헬기, 여자, 총, 남자, 자동차, 수염, 남자, 오토바이. 게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탈 것과 총과 수염을 통해 범죄가 연상되는 것이 딱 GTA 스러운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스크린샷과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탈 것과 총기, 경찰 등 게임에 대한 설명이 전반적으로 잘 이뤄진 것 같습니다. 하긴 그러고보면 GTA가 어떤 게임인지 모르는 경우도 드물 것 같군요. 패키지를 열어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신문과 같이 구성된 매뉴얼이 락스타게임즈의 센스를 너무도 잘 느끼게 해주었거든요. 깔끔한 하얀색 바탕에 다양한 게임 설명들 그리고 중간 중간 광고까지 매뉴얼을 웃으면서 보기는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매뉴얼은 센스가 돋보였지만 동봉된 한글 공략집은 썩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도 작은 글씨와 빳빳한 책자의 재질이 그다지 공략집을 잡도록 하지 않도록 합니다. GTA 혹은 락스타게임즈의 센스는 좋았지만 공략집에서 아쉬움이 남는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의 패키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