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사학과 학생들, ㈜조이온 견학
6월 16일 중앙대학교 사학과 박경하 교수와 게임기획에 관심을 가진 8명의 학생들이 역사 소재 게임물을 제작하고 있는 ㈜조이온을 찾아 개발현장을 체험하고, 실무자들과의 대담 및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중앙대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임진록 시리즈, 천년의 신화 등 역사 소재의 게임 제작으로 유명한 ㈜조이온의 게임 기획부분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루어졌다. 이 날, 학생들과 개발자들은 글로벌 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한국적인 사고만을 고집하지 말고 퓨전적인 게임시나리오를 제작해 동, 서양이 함께 공존하는 게임을 제작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중앙대학교 박경하 교수는 "학생들의 진로에 있어 관심의 대상인 게임업계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앞으로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요소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 라고 밝혔다.조이온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