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3주년 사전예약 시작

메이저나인(대표 박성태)은 브이에이게임즈(대표 손범석)가 개발한 '아우터플레인'의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우터플레인'은 카툰 렌더링을 적용한 그래픽과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이 특징인 수집형RPG로, 지난 2023년 5월 23일에 글로벌 170여개국에 출시돼 올해로 3주년을 맞이했다. 메이저나인은 올해 초 한국, 일본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해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피드백을 듣고,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먼저 3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14일까지 3주년 사전예약 페이지가 열린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3종(카논, 타마라, 레이)과 함께 에테르 3,333개, 리미티드 티켓 33장 등이 지급된다.

오는 5월 19일에는 인기 캐릭터 ‘스카디’가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괴도로 변신한 '미드나이트 러시 스카디'가 3주년 한정 동료로 합류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스토리 ‘Heist Class, Highest Class’도 추가돼, 과거를 등진 스카디와 자신의 성장을 증명하고자 하는 레이가 파트너로 나서, 빚과 음모를 둘러싼 괴도 작전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미드나이트 러시' 컨셉의 코스튬 3종(레이, 다이안, 에리스)이 출시될 예정이며, 출석 및 플레이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리미티드 티켓과 ‘데미우르고스의 부름’ 등의 재화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5월 6일에는 기존 이용자를 위한 고난이도 PvE 콘텐츠 ‘차원 특이점’이 추가되고, 캐릭터 성장 상한이 확장되며, 5월 19일에는 동료 상호작용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3주년을 기념한 오프라인 행사도 마련된다. ‘아우터플레인’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해 코스어 이벤트, 포토북 및 3주년 한정 굿즈 판매, 현장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터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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