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스포츠, '지역 대표선수 뽑습니다'
지역의 명예를 걸고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게 될 지역 대표선수 선발전이 열린다.
'코리아 e스포츠 2005'(이하 Ke2005)를 공동 주최하는 한국e스포츠협회(협회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최홍건)는 전국 15개 지역의 대표팀 '스타크래프트' 종목 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19일까지 참가팀 접수를 받는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Ke2005 지역 대표팀 선발전은 24일과 25일에 서울, 인천, 대전, 청주,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제주의 전국 9개 도시에서 펼쳐지며 전국 15개 지역에서 총 20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지역별 대표팀은 e스포츠 인구분포를 기준으로 서울 4개팀, 경기와 부산 각각 2개팀 그리고 나머지 12개 지역에서는 각각 1개팀이 선발될 예정이며 지역 예선에서 선발된 20개팀은 30일부터 본선을 거쳐 최종 5개팀이 11개 프로구단과 경합하게 될 예정이다.
참가자의 자격 제한은 없으며 팀 명칭 설정도 자유로워 학교, 직장, 가족을 상징하는 팀 이름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팀은 '서울-길동이네 가족''부산-OO고등학교'와 같이 지역 이름을 앞세우고 팀이름을 덧붙이는 형태의 공식명칭을 사용하게 된다. 참가팀 접수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kespacup.com, www.kespa-kpu.com)에서 가능하다.
한편, 'Ke2005'는 30일부터 4일 동안 경기 시흥시 옥구공원(지하철 4호선 정왕역)에서 펼쳐지며 대회 마지막날인 10월3일에는 4종목(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 결승전이 동시에 개최된다. 총 상금규모는 1억1천만원이다.
지역 대표팀 선발 계획(스타크래프트) 개요
○ 9월24일 ~ 25일 : 지역 대표팀 선발전 / 총 20개팀 선발
○ 30일 오전 : 지역대표 20개 팀의 토너먼트 경기 / 5개팀 선발
○ 30일 오후부터 : 아마-프로 대전 진행 / 지역대표팀과 프로구단 경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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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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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개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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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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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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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개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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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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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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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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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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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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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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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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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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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10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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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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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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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경북
|
1
|
대구
4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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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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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대구
|
1
5
|
대전
|
1
|
|
13
|
경남
|
1
|
부산
6
|
충북
|
1
|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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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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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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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
강원
|
1
|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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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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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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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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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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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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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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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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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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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