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타고 하늘로! '타입F' 오픈베타 테스트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게임그라프(대표 박창수)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슈팅 온라인 게임 '타입F'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금일(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타입F'는 반저공 비행이라는 신개념 시스템을 활용한 캐주얼 슈팅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하늘을 나는 슈퍼 바이크를 타고 상대방을 격추시키는 게임성과 직관적이면서도 쉬운 인터페이스가 특징.

이번 오픈베타 테스트에서는 부치와 미니, 보르비니를 포함 총 3종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바이크는 노멀형 바이크인 '에그슈터', 스피드형 바이크인 '스카이헌터', 공격형 바이크인 'WASP'가 공개됐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 이사는 "'타입F'는 반저공 바이크와 스팀 점프 등의 신개념을 도입해 캐주얼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며 "오픈베타 서비스 이후 '타입F'가 앞으로 발전해가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타입F'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매일매일 211 선물폭탄'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입F'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타입F' 홈페이지(typef.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