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 홍보대사 개그맨 정종철 위촉
오는 8월11일부터 3일간 대구 지역 전역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의 홍보대사에 개그맨 정종철씨가 위촉됐다.
평소 게임을 즐겨하고 갈갈이 패밀리로 구성된 연예인 게임단의 일원인 정종철씨는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의 행사가 진행된다는 걸 알고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혔다.
정종철씨는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 홍보대사로서 축제를 알리는 게임전도사로 그치지 않고, '정종철이 찾아간 e-fun 2006'의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함께 3일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게임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정종철씨는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축제가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기꺼이 홍보대사를 맡기로 했다"며 "많은 분들이 즐길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개그맨 정종철씨의 공식 위촉식은 7월14일 용산 랜드 시네마에서 11시에 개최되며, 정종철씨 이외에 이수근씨를 비롯한 여러 개그맨이 추가로 공동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