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이제 게임만이 아니라 만화로도 즐긴다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쾌감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배틀1' 만화책이 7월13일 출판된다.
'던전앤파이터'의 캐릭터들과 배경을 토대로 제작된 '액션쾌감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배틀1'에서는 악령의 지배를 물리치고 최고의 귀검사가 되기 위한 단테와 꿈을 펼치고 싶은 사라, 천계에서 도망친 불사신 거너 제이의 던전을 향한 모험 얘기가 펼쳐진다.
이번 만화책은 게임 업데이트 방향과 연계되어 시리즈로 계속 출판될 예정이다. 책 속에는 게이머들을 위하여 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게이머들에게는 '레미의 손길'과 '코인' 아이템이, 기존 게이머들에게는 '아라드 상거래 허가서'가 지급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게임 머니인 세라를 제공하며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 내에서도 7월13일부터 출판 기념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 밖에도 '액션쾌감 던전앤파이터 오프라인 배틀' 축소판인 코믹 던파 웹툰이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의 '세리아홈피'를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만화책 출판 전부터 게이머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믹 던파 웹툰은 만화책이 완간될 때까지 연재된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던전앤파이터'는 만화책 출판 외에도 '어린이 난타'의 후원사가 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