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샷', 다양한 특전 제공하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빅샷: 카스카 토너먼트'(BigShot: Caska Tournament, 이하 '빅샷')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13일부터 개시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빅샷'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PC방에서 '빅샷'을 플레이 할 경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받는 서비스를 지칭한다. 이번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혜택은 구체적으로 '게임머니 추가 지급'과 'PC방 전용 캐릭터 제공' 등이 있다.

우선 '게임머니 추가 지급'은 13일부터 PC방에서 '빅샷'을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에 한해 어떠한 경우이든 기존에 받던 게임머니(픽셀)의 두 배를 지급받게 되는 혜택이다.

또한 PC방에서 플레이 시 PC방 전용 캐릭터인 '화이트 엘리어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화이트 엘리어스'는 기존 '엘리어스' 캐릭터의 업그레이드 형 용병으로서 해당 캐릭터를 사용해 게임에서 승리할 경우 30%의 보너스 경험치를 추가로 지급받게 된다.

한편, 넥슨은 이번 '빅샷'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빅샷, PC방을 향해 쏴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13일부터 8월2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될 이번 이벤트에서는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PC방에서 50회 이상을 플레이 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PSP, MTB 자전거, 넥슨캐시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빅샷' 공식 홈페이지(bigsho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