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최고 등급 라이센스 'L1'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 현존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L1' 라이센스를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L1' 라이센스는 기존의 초보, 루키, L3, L2 라이센스에 이어 현존하는 가장 높은 등급으로 특정 조건을 달성해야지 획득할 수 있는 '진정한 고수'를 가진 게이머만 라이센스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전정한 고수'를 획득했다고 해서 'L1' 라이센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6개 미션인 게임 아이템 '대마왕'의 방해를 극복하면서 정해진 트랙을 기준 시간 내에 주행할 수 있는지, 부스터 존, 점프 존으로 이뤄진 트랙을 기준 시간 내에 주행할 수 있는지 등을 통과해야한다.

'L1'라이센스는 3단계로 구분돼 획득 후 30일이 지나면 재도전을 해서 라이센스를 갱신해야 하며, 통과한 게이머들에게는 '빨간 장갑 풍선' 및 '바람개비 전자파 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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