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동접 21만 돌파 이젠 '국민게임'

CJ인터넷은(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이 지난 11일 동시접속자 21만 명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최고동접기록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온라인 게임 전체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것으로 '서든어택'이 국민게임으로 우뚝 섰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기록이 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마니아 장르로 인식된 FPS 게임으로서는 전례가 없었던 경우로 '서든어택'이 보여준 FPS의 대중화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넷마블측은 이번 동시접속자 기록 돌파의 요인으로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 점과 유료화 이후에도 이어지는 꾸준한 업데이트들을 손꼽았다.

또한 저 사양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가는 최적화와 상용화 이후 유료 아이템 판매 위주의 업데이트가 아닌 플레이만으로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의 업데이트 등도 기록 달성에 기여한 요소로서 분석됐다.

넷마블의 한 관계자는 "'서든어택'을 사랑해주시는 게임 사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서든어택'은 앞으로도 실망드리지 않은 업데이트로 게임 사용자분들을 계속 만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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