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영화, 음악에 이어 게임까지 비로 적시다
세계적 스타 비, '온에어 온라인'으로 I'm coming!
게임 속에서 스타를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최근 다날(대표 박성찬)에서 서비스하는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온에어온라인'이 월드스타 비와 계약 맺고 그의 모습과 춤동작을 본뜬 게임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유명 포털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화제를 몰고 있는 동영상은 비 4집 앨범 타이틀곡인 I'm coming의 뮤직비디오와 게임 영상을 혼합한 홍보영상으로 비와 동일한 모습의 캐릭터가 등장해 백댄서들과 실제 댄스를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이 영상이 게임 내 영상인지 자체적으로 만든 영상인지 혼란을 겪고 있을 정도.
특히 비가 등장하는 홍보영상은 누리꾼들과 게임 사용자들의 입을 타고 유명 포털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의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게임 내 접속자가 갑작스럽게 늘어 서버가 다운되는 등 '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다날의 피성민 팀장은 "리얼한 댄스게임 '온에어온라인'에 보내주시는 많은 게임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발전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니 앞으로도 '온에어온라인'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