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전체이용가 판정 받고 모두에게 선보인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이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모두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등급인 '전체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체 이용가' 판정은 게임물등급위원회가 심사하는 사행성, 폭력성, 선정성, 언어, 반사회성 등의 5개부분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결정된 부분으로 '홀릭'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임을 입증했다.
특히 '홀릭'은 쉬운 진행방식, 300여종의 코스튬과 다양한 감정 표현이 가능한 캐릭터성과 콘솔의 느낌을 그대로 구현한 공격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으로, 저 연령층부터 고연령층 게임 사용자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게 개발됐다.
엠게임의 신동윤 마케팅 이사는 "'홀릭'이 '전체 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홀릭' 만의 재미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