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박명수의 호통, 웹보드 게임으로 만난다

KTH(대표 송영한)은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 '파란게임'을 통해 호통개그로 유명한 개그맨 박명수가 등장하는 새로운 형식의 웹보드 게임인 '박명수 호통맞고'의 오픈베타 테스트를 금일(13일) 실시한다.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박명수 호통맞고'는 최근 호통 개그로 제 8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등장해 호통, 비난, 거만개그를 비롯해, 박명수만의 다양한 유행어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접할 수 있는 온라인 맞고 게임이다.

특히, 기존 맞고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미션에 더해, 패 바꾸기, 자동치기, 대박밀기 등의 다양한 신기능과 동일한 사용자와 7판을 플레이 하면 10만에서 100만까지 맞고 머니를 지급하는 '닭튀기기 보너스' '패 바꾸기'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호통레벨' 시스템 등을 도입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김중래 팀장은 "맞고의 손맛과 박명수의 시원한 호통이 절묘하게 어울려 게임 사용자들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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