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4분기 순익 6억 '1년 만에 흑자전환'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의 2006년 4/4분기 결산 결과 총 매출액 약 96억 원, 영업이익 2억6천만 원, 단기 순이익 6억5천만 원을 기록해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 총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114% 성장한 수치이며, 전 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90%, 영업이익은 122% 증가했다. 이로써 액토즈소프트의 2006년도 총 매출액은 298억 원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실적은 해 해외 서비스 부분 '미르의 전설2'의 꾸준한 매출 상승과, 신작게임 '라테일'의 수출 성공에 기인해, 매출 증가 및 4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이뤄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실적개선으로 지분법평가이익을 반영하여 경상이익 및 당기 순이익도 흑자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