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역대 최강 선수들이 모인 올스타팀이 온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되는 '마구마구'에 유명 선수들로 구성된 16개의 올스타 세트덱을 14일 추가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올스타 세트덱은 연도별로 조합된 기존의 세트덱과 달리 활동 연도와 상관없이 팀 별 주역들을 모아 만든 최강 드림팀이다.
특히 93년 선동렬 선수와 99년도 이승엽 선수의 조합 등 연도에 상관없이 선수들을 등록하는 것이 가능해 자신만의 최강을 팀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삼미' '청보' 'OB' '쌍방울' 등 국내 프로야구의 시초라 불리는 옛 구단들의 올스타 세트덱도 추가, 이를 통한 국내 프로야구의 역사 및 소속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함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