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STORY 온라인', 타이페이 게임쇼 2007에서 호평

재미인터랙티브는 자사가 개발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4STORY 온라인'(이하 '4STORY')이 지난주 '타이페이 게임쇼 2007'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게임쇼는 2월8일부터 12일까지 대만 세계 무역 전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4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한 대규모 전시회. 한국 기업은 지스타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 공동관을 통해 총 4개 업체가 참가했다.

재미인터랙티브는 플레이 동영상과 시연대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게임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재미인터랙티브의 부스를 찾은 한 대만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는 "MMORPG에 전략적 전투를 담은 독특한 시스템이 인상 깊다"며 '4STORY'의 대만 진출 일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4STORY'에 대한 관심은 해외 퍼블리셔 뿐 아니라 해외 게임 웹진도 뜨거웠다. 일본의 게임 웹진 포게이머(www.4gamer.net)는 2월9일 기사를 통해 "대규모 국가전이야말로 '4STORY'의 커다란 특징이자 매력"이라며 "리더의 카리스마와 전술 센스를 요구하는 RSC 시스템(Real-time Strategic Command System)이 MMORPG의 전쟁을 더욱 재미있게 한다"고 평했다.

한편, '4STORY'는 이달 내 대규모 인원이 접속 가능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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