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투워'는 여러분의 상상으로 만들어집니다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되는 FPS 온라인 게임 온라인 게임 '투워'와 관련된 아이디어 및 창작물 공모전을 오는 3월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게임 아이디어 부문과 디자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프리챌게임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아이디어 부문은 '투워'와 관련된 게임 시스템, 맵, 무기, 방어구, 효과, 아이템 등 게임 전 분야에 걸쳐 형식과 분량의 제한이 없으며, 디자인 부문의 경우, 게임과 연관성이 있는 작품을 포함해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창작물이면 응모할 수 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오는 3월9일 '투워'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22인치 LCD 모니터, 최신형 그래픽카드, 닌텐도 DS, 아아팟 나노,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프리챌의 류형석 게임마케팅 팀장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게임은 게임 사용자와 상호 작용을 통해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이런 취지에서 게임 사용자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게임 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보다 재미있는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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