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오, 휴대용 멀티게임 플레이어 'G7' 출시

컨버젼스기기 전문업체 큐리오(대표 이청강)는 휴대형 멀티 게임 플레이어 'G7'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G7'은 일부 포터블기기에서 지원되던 테트리스와 같은 단순게임을 넘어서 2D, 3D까지 강력하고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강한 게임기능을 바탕으로 MP3, 전자책, 영화감상, FM라디오, 사진보기, 음성녹음 등 모두 한 제품에서 즐길 수 있다는 강점과 만족스런 가격까지 모든 것을 갖춘 큐리오의 신제품 'G7'은 이미 출시되기 전부터 매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온 제품.

강력한 게임기능과 더불어 고급스런 후면 알루미늄 케이스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장착 되어있는 필립스 오디오 디코더로 MP3보다 뛰어난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flac, ogg까지 재생이 가능해 보다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갖추고 있는 기능 어느 한쪽 소홀히 하지 않은 'G7'만의 강점이다.

또한 2.5인치 고화질 TFT LCD에 동영상재생 및 이어보기, 자막파일을 지원하며, 크기는 가로세로 100X50mm에 두께는 11.5mm의 초슬림 사이즈로 2GB와 4GB의 내장 플래시메모리를 채택했으며 색상은 고급스런 펄화이트와 다크블랙 중 선택가능 하다.

특히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면서도 성능면에서는 기존 고가의 기기들을 넘어서는 강력함을 가지고 있기에 마니아들은 물론이고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의 선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큐리오의 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전혀 부담 없는 작고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편안한 그립감과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제공은 마니아는 물론이고, 디지털 기기에 익숙치 않은 유저들에게도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G7'의 판매가는 135,000원(2GB)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큐리오 홈페이지(www.iqr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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