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의 야심찬 행보, 그 첫걸음 시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HoLic)이 금일(3일)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홀릭'은 작년 8월24일 '퓨어 테스트'를 시작으로 게이머들과 함께 10개월간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최근 에피소드 제로를 통해 재미와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지난 2월 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게임 2.0 시대'를 선언한 이후, 온라인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홀릭'에서는 이를 실제로 구현해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UCD(User Created Dungeon)와 UCQ(User Created Quest) 시스템을 공개해 게이머와 언론을 관심을 받았다.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홀릭'은 새로운 모험 여정을 담을 산악 지형 컵셉의 크레그 산맥, 스트라이더 협곡 등의 3개 맵이 추가된 총 7개의 맵과 신규 펫인 독수리 모양의 수리수리, 새로운 승용물인 호피호피 등이 추가됐다.
'홀릭'의 고배석 이사는 "대망의 '홀릭' 오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설렌다. 크고 작은 테스트와 론칭쇼를 통해 게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그 동안 '홀릭'의 테스트에 참여해서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주신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홀릭'은 엠게임에서 '귀혼' 이후에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신작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좋은 결실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 앞으로 오랜 시간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하는 '홀릭'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홀릭' 홈페이지(holic.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